새로 책임을 맡게된 새 간부님들!
간부님들의 임기까지 잘 마치도록 늘 기도할께요. ^^*
처음에는 모두 어렵고 또한 두렵기도 한 간부직...
부족한 것은 성모님께서 채워 주시리라 믿으시고... 아자 !!!
모두가 함께하는 활동!
서로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단장님은 김 경자(율리아나), 부단장님은 정 정수(요안나), 서기님는 이 진영(마르셀라),
회계님은 장 석배(미카엘라)는 유임이 되고....새 간부님들께 다시 한번 더 감사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