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광하 치리아꼬 신부님 글 모음에서 ^^*
2005. 2. 14. 오전 8:37:07
글자
언제나 여기서.......

2005. 2. 14. 오전 8:37:07
우리 벤치앉아 봄 을 느끼며 차 한잔 어떨까요?....^^*
좋아요. ^*^ 누~구~랑? ^^* 나~만...! <img src="http://home.bcline.com/shb44/co1.gif">
우리 식구 모두......! 근데 봄 의 문턱인가 싶은데....봄 을 알리는 눈 이겠죠.....^^*
겨울님의 시샘 같은데...! ^^*
친정에 가고싶데요 차 언제? 나두끼워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