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용서'에 대한 보좌 신부님의 강론 말씀에 무척 감명을 받았습니다.
얼마전 달라이 라마의 '용서'라는 책에서 나온 구절이 생각이 나서 함께 묵상하고자 올립니다.
용서는 단지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들을 향한 미움과 원망의 마음에서
스스로를 놓아 주는 일이다. 그러므로 용서는 자기 자신에게
베푸는 가장 큰 자비이자 사랑이다.
율라아나

2005. 1. 21. 오후 2:15:28
어제 '용서'에 대한 보좌 신부님의 강론 말씀에 무척 감명을 받았습니다.
얼마전 달라이 라마의 '용서'라는 책에서 나온 구절이 생각이 나서 함께 묵상하고자 올립니다.
용서는 단지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들을 향한 미움과 원망의 마음에서
스스로를 놓아 주는 일이다. 그러므로 용서는 자기 자신에게
베푸는 가장 큰 자비이자 사랑이다.
율라아나
<img src=http://images.hangame.com/nhn/avatar/gif/a26d.gif>마태(18,21)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라 ” 가 생각 남!
용서란 상대 방을 위한것이라기 보다는 나를 위한 가장 큰 선물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