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6개의 글
- 167김미령08.05.3094-
1.연습
k-sera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 실험 중~~~ 사랑합니다. http://gyodong.cccatholic.or.kr/index--.php
#167김미령08.05.30조회 94 - 166이향08.05.24106-
닉 부이치치의 감동적인 이야기(동영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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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이향08.05.24조회 106 - 165이재화08.04.23103-
함께 듣고 싶어요[1]
함께 듣고 싶어서 올려 봤어요 곡명 :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165이재화08.04.23조회 103 - 164이향08.04.10147-
미안해...사랑해...그리고 용서해[5]
미안해..사랑해..그리고 용서해 육십이 넘은 노부부가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 했습니다. 성격차이로 이혼한 그 노부부는 이혼한 그날, 이혼 처리
#164이향08.04.10조회 147 - 163이향08.03.26135-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2]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
#163이향08.03.26조회 135 - 162김미령08.03.23101-
*^^* 부활 축하! *^^*[1]
부활을 축하 드립니다.
#162김미령08.03.23조회 101 - 161
이향08.03.12108-언제나 감사하는 마음[2]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
#161이향08.03.12조회 108 - 160이재화08.02.2292-
퍼옴
연습으로 해 보기
#160이재화08.02.22조회 92 - 159김미령08.02.2296-
퍼옴[1]
#159김미령08.02.22조회 96 - 158이재화08.01.3088-
좋은 땅이 되거라[2]
좋은 땅이 되거라. 풍요의 대지가 되기를 바라고 축복하시며 오늘도 생명의 씨악을 제게 뿌리시는 주님, 수확의 때 진실한 농부의 비소로 좋은 땅이
#158이재화08.01.30조회 88 - 157이재화08.01.07118-
희망에게[1]
희망에게 이해인 詩 하얀 눈을 천사의 시(詩)처럼 이고 섰는 겨울나무 속에서 빛나는 당신 1월의 찬물로 세수를 하고 새벽마다 당신을 맞습니다 답
#157이재화08.01.07조회 118 - 156김미령08.01.01104-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1]
음악 / The Rose
#156김미령08.01.01조회 104 - 155김미령07.12.3096-
한 해를 마무리 하며[1]
한 해를 마무리 하며... 단원님들! 일년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도와준 단장님, 서기님, 회계님, 그리고 단원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155김미령07.12.30조회 96 - 154김미령07.12.24110-
선물 많이 받으시길..^^*[2]
단원님들! 천사들이 선물을 각 가정에 배달한다고 하네요. 꼭 필요한 선물 받으시길 바라며... 근데 걱정은 눈이 오지 않아서 썰매가 올련지...
#154김미령07.12.24조회 110 - 153이재화07.12.23101-
성탄 기도[1]
성탄 기도 이햬인 詩 세상 어둠 아무리 깊다 해도 마침내 별이 되어 오신 예수여 하늘과 땅을 잇는 존재 자체로 사랑의 詩가 되신 아
#153이재화07.12.23조회 101 - 152이재화07.12.19117-
성탄 준비[1]
성탄 준비 이혜인의 詩 우리의 삶이 아무리 바쁘고 고단하더라도 12월엔 그분을 기다려야 하리 어린이로 오시는 구세주 예수님을 더 깊이 생각해야
#152이재화07.12.19조회 117 - 151김미령07.12.14117-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 보석이 아름다운 건 그냥 빛나기 때문이 아닙니다. 보석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건 깨어지고 부서지는 아픔을 견디고 자
#151김미령07.12.14조회 117 - 150이재화07.12.1465-
오늘을 위한 기도[1]
오늘을 위한 기도 잃어버린 것들에 애닲아 하지 않으며 살아있는 것들에 연연해 하지 안으며 살아가는 일에 탐욕하지 아니 하며 나의 나
#150이재화07.12.14조회 65 - 149이향07.12.12125-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3]
우리 성모서원 식구들 덕분에 돌아가신 우리 아버님의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내 일같이 수고해 주신 리디아형님, 이요안나, 정요안나, 윤
#149이향07.12.12조회 125 - 148김미령07.11.2168-
첫 눈![1]
첫눈이 오면 우리 만나자! 이 약속이 물거품이 되었네 지난 밤에 꿈속서 헤맬때 눈이 왔었더군요 아침에 창문 밖으로 하얗게 내린 눈을 보니 약속했
#148김미령07.11.21조회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