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 하며

2007. 12. 30. 오후 1:39:33

글자
한 해를 마무리 하며...
 
단원님들!
일년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도와준 단장님, 서기님, 회계님,
그리고 단원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함께 손잡고 가야 하는 길이었기에
혹 맘을 상케하였던 일이나 섭섭한 마음이 있었으면
너그러운 맘으로 모든 것을 털어버리고 용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매년 한 해를 돌아 볼 때면 
나에 부족한 부분이 많음을 반성한답니다.
 
단원님들! 
영원한 시간속으로 묻혀버릴
아름다웠던 추억들만 간직하시고....
 지난 시간들 조용히 묵상도 하시고....
음악도 감상하시면서....
아~~~듀 
 
 음악 / Auld lang syne

댓글 1

  • 2008년 1월 1일 오후 9:26

    <font face="휴먼 엽서체" color="6600FF">형님, 늘 저희는 형님이 계심에 편안한 마음으로 가볍게 활동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한해 수고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