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으세요/배 광하(치리아꼬)신부님 글

2007. 11. 14. 오후 5:13:48

글자
 
 

∞… 믿으세요 …∞
 
수많은 인생의 기로에서
늘 선택해야만 했던 시간들
믿음이 없었다면
어떤 길을 걸었을까
 
믿음으로 인해 택한 길이
아직 큰 후회가 없는 걸 보면
사람이 사람을 믿고
주님께서 나를 믿고
 
나 또한 주님을 믿음으로써 만들어진
기적 위에 또 쌓여진
놀라움의 탑들이여
  나눔과 믿음의 놀라운 기적들

댓글 2

  • 2007년 11월 17일 오후 12:22

    저의 믿음도 형님처럼 주님과 함께 했으면 합니다. 전 너그러움이 없어요.^^

  • 2007년 11월 19일 오후 11:09

    <font color="006633">겸손의 말씀!!!! 옆에서 내가 보니 마음이 넉~넉~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