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모서원 식구들 덕분에
돌아가신 우리 아버님의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내 일같이 수고해 주신
리디아형님,
이요안나, 정요안나, 윤루시아, 김율리따,
석아가다, 이비아 자매님~~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마음은 허전하고 슬픔에 차 있지만,
서원 식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07. 12. 12. 오후 11:15:16
<font color="0000cd">마음은 허전하지만, 부모님이 딸같았다고 자랑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 한번 또 머리를 숙일수 밖에 없었어요.저를 다시 한번 되돌아 볼수 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
<font face="HY엽서M" color="FF00CC" size="2"><b>마르띠나!</b></size></font><br><font face="HY엽서M" color="FF00CC">....................넘 고생 많았어...한 식구라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야...다시 한번 † 아버님의 안식을 기도하며...
부모님을 보낸뒤에야 부족했던 내 모습을 보게돼네요, 아버님과 함께한 시간이 많아서 마음이 더 허전할거예요 .아버님을 위해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