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6개의 글
- 147김미령07.11.1491-
믿으세요/배 광하(치리아꼬)신부님 글[2]
믿으세요 수많은 인생의 기로에서 늘 선택해야만 했던 시간들 믿음이 없었다면 어떤 길을 걸었을까 믿음으로 인해 택한 길이 아직 큰 후회가 없는 걸
#147김미령07.11.14조회 91 - 146이향07.11.10114-
용서[3]
헨리 나웬은 용서의 어려움을 이렇게 말한다. 말로는 종종 '용서합니다' 하면서 그말을 하는 순간에도 마음에는 분노와 원한이 남아 있다. 여전히
#146이향07.11.10조회 114 - 145김미령07.11.09108-
삶의 여유[2]
음악 / 신상옥의 「님이여 받아주소서」 이 곳은 중국의 항주! 서호 호수인데 호수 가운데 산책할 수 있도록 산책로를 만들어 놓았는데 주변 조경이
#145김미령07.11.09조회 108 - 144이재화07.11.08107-
그대 차가운 손을[4]
그대 차가운 손을 ㅡ위령 성월에 해가 지는 언덕에서 온 몸에 바람 휘감고 당신을 생각합니다 아직은 낯설어도 언젠가 몸째로 나를 안을 그대 때가
#144이재화07.11.08조회 107 - 143이재화07.11.0759-
하느님 당신은[2]
하느님 당신은 이해인 詩 나에게서 당신을 빼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 가난뱅이 여인 나레게 당신을 옷 입히면 아무것도 부러울 게 없는 궁전의
#143이재화07.11.07조회 59 - 142이재화07.11.0663-
비 밀[3]
비 밀 겹겹이 싸매 둔 장미의 비밀은 장미 너만이 알고 속으로 피흘리는 나의 아픔은 나만이 안다 살아서도 죽어 가는 이 세상 비인 자리 이웃과
#142이재화07.11.06조회 63 - 141김미령07.11.0550-
왜 나를 보내셨을까?/서 정슬 詩[1]
음악 / 오늘 집을 나서기 전
#141김미령07.11.05조회 50 - 140이재화07.11.0257-
그대 차가운 손을[2]
그대 차가운 손을 ㅡ위령 성월에 해가 지는 언덕에서 온 몸에 바람 휘감고 당신을 생각합니다 아직은 낯설어도 언젠가 몸째로 나를 안을 그대 때가
#140이재화07.11.02조회 57 - 139김미령07.09.07143-
9月[2]
9月 가을임을 피부로 느끼면서 방문하는 이 없어도 관리차원에서 테마색을 보라색으로 바꿔 놓습니다 .
#139김미령07.09.07조회 143 - 138김미령07.07.01152-
테마색을 녹색으로[2]
서원 사이트가 잠시 감춰진 상태라 본당 게시판에 주소를 올려 놨습니다. 7월! 녹음이 짙은 계절이라 녹색으로 바꿨습니다. 클릭하셔서 새 창에서
#138김미령07.07.01조회 152 - 137김미령07.04.07203-
병아리들의 합창 이미지[2]
1
#137김미령07.04.07조회 203 - 136김미령07.02.23204-
재밌는 글 퍼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어느 짜가 컴교수의 고민』 어느 대학에 짜가 컴교수가 있었다. 하루는 바
#136김미령07.02.23조회 204 - 135김미령07.02.13166-
아뽈로니아에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래 고상 각각 2개씩을 보내려고 한다. 재고량이 몇개 되지 않아서... 가
#135김미령07.02.13조회 166 - 134김미령07.02.07169-
카드 퍼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글 귀가 마음에 쏘~옥 들어와 퍼왔습니다 .
#134김미령07.02.07조회 169 - 133김미령07.02.03126-
북경 간 단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북경으로 이사 간 단원 마르셀라 H.P 번호가 번 이랍니다. H.P 앞에다
#133김미령07.02.03조회 126 - 132김경자06.12.311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하는 영원한 도움의 성모 pr 단원님들께 이제 얼마있으면 2007년 새해
#132김경자06.12.31조회 103 - 131김미령06.11.2877-
쓰기성서 주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 트윈링 쓰기성경(하드커버) 2. 성서 분류용 인덱스 3. 쓰기성경 (초
#131김미령06.11.28조회 77 - 130김미령06.11.1899-
예쁜 그림 ◑퍼옴◐[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홈페이지 : lilicandy.co.kr
#130김미령06.11.18조회 99 - 129
김경자06.10.23102-선서식 축하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추카추카~~ *♣* 이진영(마르셀라), 허순림(율리안나) 님~~~~~~
#129김경자06.10.23조회 102 - 128김미령06.09.08115-
사라지는 침묵 속에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꽃이 질 때 노을이 질 때 사람의 목숨이 질 때 우리는 깊은 슬픔 중에도 삶
#128김미령06.09.08조회 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