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들에게

2004. 12. 31. 오후 9:21:01

글자

사랑하는 영원한 도움Pr 단원님들,

 

올 한해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여러분들과 함께해서 행복한 한 해 였습니다.

 

항상 우리 단원들을 사랑으로 챙겨주시는 단장님,

힘든 상황에서도 너무 예쁜 우리 요안나,

듬직한 일꾼 미카엘라,

우리 지단의 정신적 지주 수산나 왕언니,

너무나도 착하고 성실한 마리아,

싹싹하고 예쁜 루시아,

단장님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는 일꾼 마르셀라,

우리 지단의 꽃 막내 율리안나,

그리고 우리 지단에 많은 도움을 주는 미소가 아름다운 달리아 사무장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내년에도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는 우리가 됩시다.

댓글 1

  • 2005년 1월 1일 오전 8:14

    <img src=http://avatarimage.hanmail.net/CharImg/Acce/17/AMD_1679_0160301.gif>감~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