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해질녁 단상김김상숙2004. 12. 10. 오후 3:12:37글자A−A+ 누구든 빈 집 하나 쯤, 짓고 허물고 하며 살아가는 것 아닐까? 올해도 노을 처럼 저물어 가네...잘 있지?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