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 가을
산 위에 올라 떨어지는
나뭇잎들을 바라봅니다.
깊이 사랑할수록
죽음 또한 아름다운 것이라고
노래하며 사라지는
무희들의 마지막 공연을 보듯이
조금은 서운한 마음으로
떨어지는 나뭇잎들을 바라봅니다.
매일
조금씩 떨어져 나가는
나의 시간들을 지켜 보듯이-
「시간의 얼굴」에서
단원님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

2004. 10. 28. 오후 10:48:34
늦 가을
산 위에 올라 떨어지는
나뭇잎들을 바라봅니다.
깊이 사랑할수록
죽음 또한 아름다운 것이라고
노래하며 사라지는
무희들의 마지막 공연을 보듯이
조금은 서운한 마음으로
떨어지는 나뭇잎들을 바라봅니다.
매일
조금씩 떨어져 나가는
나의 시간들을 지켜 보듯이-
「시간의 얼굴」에서
단원님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
저물어가는 가을을 보내며 넘 좋은 노래듣고갑니다...........
단장님의 단원들 사랑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그림 왼쪽은 부단장님 + 그림 오른쪽은 누구를 닮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