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가를 축하합니다.

2004. 8. 24. 오후 8:56:11

글자

분가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 지붕  아래  살면서 늦게 인사하게 된것을 쪼깨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왜 쪼깨만 미안한 마음을 가지는가 하면 , 성모서원은 나에 친정집 같이 여겨지기 때문이랍니다.

기왕에 살림을 났으니 아기 자기하게 꾸미고 알찬 정보도 많이 나누는 그야말로 피가되고 살이되는

성모서원 싸이트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영원한 도움의 성모 Pr 에는 8월달에 축일을 가지고 계신 자매님들이 많이 계신것 같아요

늦게나마 축하하는 의미에서 제가 점심을 대접해 드리고 싶은데 스케쥴이 어떠신지요?

일방적으로 나갑니다.

오는 8월 26일 목요일 레지오 회합 후  단원 여러분! 모두 모이세요

밥 먹으로 갑시다. 가자! 가자! 가자!

댓글 1

  • 2004년 8월 24일 오후 9:11

    야호! 신난다. 뭘 먹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