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는/이 해인 詩김김미령2004. 8. 14. 오후 4:15:06글자A−A+ 너와 나는/이 해인 詩 돌아도 끝없는 둥근 세상 너와 나는 밤낮을 같이하는 두 개의 시계바늘 네가 길면 나는 짧고 네가 짧으면 나는 길고 사랑으로 못박히면 돌이킬 수 없네 서로를 받쳐 주는 원 안에 빛을 향해 눈뜨는 숙명의 반려 한순간도 쉴 틈이 없는 너와 나는 영원을 똑딱이는 두 개의 시계바늘 - 언제나 항상 여기서 성심껏 그리고 감사를 드리는 찬미의 생활을...! ^(^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