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단원님들
무더웠던 월요일 무료 급식소에 가서 봉사 하신날!
그 날 집에 가서 몸살 나지나 않았는지요
그 날 수고한 인사를 이제서야 하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바빠서...
제가 이렇게 한 사람씩 한 사람씩
땀을 딲아 주니 제 마음이 홀가분 합니다.
다음 달에도 땀을 많이 흘립시다. ^(^

2004. 8. 12. 오후 11:26:40
사랑하는 단원님들
무더웠던 월요일 무료 급식소에 가서 봉사 하신날!
그 날 집에 가서 몸살 나지나 않았는지요
그 날 수고한 인사를 이제서야 하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바빠서...
제가 이렇게 한 사람씩 한 사람씩
땀을 딲아 주니 제 마음이 홀가분 합니다.
다음 달에도 땀을 많이 흘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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