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꽃 / 이 해인 詩
햇살에 눈뜨는 나팔꽃처럼
나의 생애는
당신을 향해 열린
아침입니다.
신선한 뜨락에 피워 올린
한 송이 소망 끝에
내 안에서 종을 치는
하나의 큰 이름은
언제나 당신입니다.
순명보다 원망을 드린
부끄러운 세월 앞에
해를 안고 익은 사랑
때가 되면
추억도 버리고 떠날
나는 한 송이 나팔꽃입니다.
단원님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2004. 8. 21. 오전 12:04:40
나팔꽃 / 이 해인 詩
햇살에 눈뜨는 나팔꽃처럼
나의 생애는
당신을 향해 열린
아침입니다.
신선한 뜨락에 피워 올린
한 송이 소망 끝에
내 안에서 종을 치는
하나의 큰 이름은
언제나 당신입니다.
순명보다 원망을 드린
부끄러운 세월 앞에
해를 안고 익은 사랑
때가 되면
추억도 버리고 떠날
나는 한 송이 나팔꽃입니다.
단원님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단장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고마워...! 해민이 한테 맛있는거 다 챙겨 먹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