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꾸리아 회합 때,
신부님 훈화 말씀이 마음에 많이 닿아서 올립니다.
평화의 삶을 만들려면 마음이 편안해야 삶이 편안하다.
마음이 불편하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불평스런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기도를 많이 하면서 마음의 편안함을 얻도록 하자.
기도는 마음에 대고 마음으로 하는 것.
하느님 마음에 우리들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다.
마음과 마음이 교류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진다면 마음의 평화를 가질 수 있다.
혹, 단원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해도 내 마음이 편하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바로 볼 수 가 있다.
마음에 대고 마음으로 많이 기도하는 생활이기를-
그래야, 은총에 감사하게 된다.
..... 한동안 집안일과 여러가지로 마음의 평화가 없던 나에게,
너무나 좋은 말씀이라 다시 한 번 묵상해 봅니다......
- 율리아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