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용서

2005. 1. 29. 오후 11:24:34

글자

찬미예수!

반갑습니다. 가끔 들러보곤 하는데 열심히 알콩달콩 사는 모습들이 보기 좋습니다.

그래서 소공동체가 필요한 것이겠지요.

그 사이에 가끔 끼어 들겠습니다. 오늘 이 곳 하늘은 비를 뿌리다가 눈이 날리더군요. 쌓이지는 않고

흔적만 그렇게... 리마리오 처럼 미~끄럽게...^_^

 

행복한 주말 되세요.

댓글 1

  • 2005년 1월 30일 오전 8:55

    김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