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훈화(이천사년)3

2005. 3. 10. 오후 3:18:06

글자

신앙인이 겪는 대부분의 하나가

사람에게 드러나고 인정받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것은 우리에 욕심이 아닌가 싶읍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드러내야 하는데 내 자신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읍니다.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드러나는 것은 당신에 삶 전체를 숨기고

예수님께  영광을 드러내는데 있읍니다.

그것이 진정한 겸손이 아닌가 싶읍니다,

사순시기를 보내는 우리도 성모님을 닮은 그런 신앙인이 되시기길.....

댓글 1

  • 2005년 3월 11일 오후 10:10

    <img src="http://user.chol.com/~rcwrjh/0-2-1-2-2.gif">노력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