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님!
저 내일 한양 가요...
아이들 아버지가 교육이 있어서 함께 동행을 하게 되었답니다.
가서 아이들도 좀 챙기고 6월 6일쯤에 내려 올 예정입니다. ^^*

2005. 5. 31. 오후 7:13:32
단장님!
저 내일 한양 가요...
아이들 아버지가 교육이 있어서 함께 동행을 하게 되었답니다.
가서 아이들도 좀 챙기고 6월 6일쯤에 내려 올 예정입니다. ^^*
가장좋은 계절 5월도지나고 이젠 무언가 힘이 느껴지는 6월의 첫날입니다. 오랜만에 한양가시네요. 늘 바쁜 성당 일로 나들이가 어려우시더니만 과장님과 함께 온가족 모처럼 만나 그동안 못다한 사랑 가득 담으세요. 성님 돌아오시면 차한잔 합시다.
모처럼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내일은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날! 단장님 차한잔 기대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