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신 단장님의 첫 회합하는 모습을
기도 중에 찍었는데...
실례를 무릅쓰고 후래쉬를 터뜨려
기도중에 분심을 들게 하여 죄송 스러웠답니다.
차분하게 회합을 진행하는 신 단장님과 신 부단장님!
그 모습이 보기에 참 좋았었고
나 자신은 새로움으로 회합을 끝내고
이미지에 어울리는 그 곳에서의 오찬
정말 고마웠습니다.
나 단원으로써 열심히 활동을 해야지 속으로 다짐도 하며...
영원한 도움의 성모 pr 화이팅!!!
기리 기리 기억되라고 한 순간을 포착하여 올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