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말로써만이 아니라 실제로 기도해야 합니다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의 ‘주님의 기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6. 06. 20.
2026년6월20일- 들릴라의 배신과 삼손의 죽음 [판관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6. 06. 20.
하느님의 자녀들인 우리는 하느님의 평화 가운데 머뭅시다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의 ‘주님의 기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6. 06. 19.
2026년6월19일-삼손이 태어날 것을 예고하다 [판관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6. 06. 19.
일용할 양식을 청한 다음 죄의 용서를 청합니다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의 ‘주님의 기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6. 06. 18.
2026년6월18일- 하느님의 백성이 왕을 세우려고 하다 [판관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6. 06. 18.
그 나라가 임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소서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의 ‘주님의 기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6. 06. 18.
2026년6월17일- 기드온이 작은 군대로써 승리를 거두다 [판관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6. 06. 18.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의 ‘주님의 기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6. 06. 18.
2026년6월16일- 기드온이 부르심을 받다 [판관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26. 06. 18.
우리의 기도는 공적이고 공동체적입니다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의 ‘주님의 기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926. 06. 15.
2026년6월15일- 드보라와 바락 [판관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6. 06. 15.
기도는 겸손한 마음에서 나와야 합니다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의 ‘주님의 기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6. 06. 14.
2026년6월14일-판관 시대의 사정 [판관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6. 06. 14.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성 라우렌시오 유스띠니아노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6. 06. 13.
2026년6월13일-평화의 왕이신 임마누엘[예언자 이사야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6. 06. 13.
당신께 생명의 샘이 있나이다[성 보나벤투라 주교의 저서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6. 06. 13.
2026년6월12일- 하느님의 사랑이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났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6. 06. 13.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성 크로마티우스 주교의 ‘마태오 복음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6. 06. 11.
2026년6월11일- 사도들이 그리스도를 닮았듯이 우리는 사도들을 닮아야 하겠습니다[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2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6. 06. 11.
요르단을 건너감 [오리게네스 사제의 ‘여호수아서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6. 06. 11.
2026년6월10일- 백성들이 요르단강을 건너 파스카 축제를 지내다 [여호수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6. 06. 11.
나의 지상적인 모든 욕망은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6. 06. 11.
2026년6월9일-창녀 라합이 정탐원들을 친절히 맞아들였다[여호수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026. 06. 11.
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릴 뿐 아니라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로마인들에게 보낸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6. 06. 08.
2026년6월8일- 여호수아가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아 백성들에게 일치를 권고하다 [여호수아서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6. 06. 08.
이 성찬은 얼마나 보배롭고 놀라운가! [아퀴노의 성 토마스 사제의 저서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6. 06. 07.
2026년6월7일- 그들은 하느님을 뵈오며 먹고 마셨다 [출애굽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6. 06. 07.
참 생명에 이르는 길 [아퀴노의 성 토마스 사제의 ‘요한 복음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6. 06. 07.
2026년6월6일- 하느님께서 욥의 원수들을 누르시고 욥의 명예를 되찾아 주시다 [욥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26. 06.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