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식 전합니다.

2004. 11. 21. 오후 2:49:54

글자

부끄럽지만

그 동안 뜸했던 이유를 변명하느라고...  미안하기도 하고요.

 

제가 머쉰퀼트라는걸 하는데

요즘 전시중이에요.

이거 해야지. 집 이사 준비 해야지. 정신 없네요.

 

비엔나댁이 계셨으면

우리 모두 전시장에서 정팅하자고 제의 했을텐데..

다음 내년 5월에도 전시회 있거든요.

그 땐 꼭 정팅 합시다.

그 때 맞춰 비엔나댁께서 한국에 오셔야 해요.

 

이번 전시회는 인터넷으로 구경하세요.

일루 오시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제 블러그에요.

http://blog.naver.com/seraline.do

댓글 3

  • 2004년 11월 22일 오전 6:45

    어이구 정말 대단한 일하고 계시네요, 그것 웬만한 정성과 노력으로는 만들 수 없는 것이잖습니까, 저 바느질 손 놓은지 한참 됩니다, 작품들을 보고 있자니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전시

  • 2004년 11월 22일 오전 6:46

    회 잘 마치시고요, 제가 5월에 날라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겠사옵니당, 정팅해야지요!!! 그런데 지금 유럽이 추위와 바람에 날라갈 것만 같습니다, 모두 추운 겨울 건강들 조심!

  • 2004년 11월 22일 오후 1:16

    네, 5월 날 잡히면 알려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