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소식!

2004. 11. 24. 오후 9:18:15

글자

안녕하세요.

제가 여기 가입할때쯤 아마도 백수가 되어가는 틈이었듯..

지금은 새로운 직장을 구해서 적응 중이구요.

 

음.. 정기채팅(정팅)을 하자구 건의를 했었는데, 일단 소수라도 시작을 해보심이 어떠실지?

게시물의 꼬릿말도 더욱더 친근해 질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굿뉴스를 이용해도 되구요. 혹 메신저(msn, yahoo등)이 있다면 같이 초대해서 만나도 되구요.

스타트를 끊어야 아무래도 무언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배고프당..언능 밥먹어야지.

간만에 들러서 제 생각 흘리고 갑니다.

직장에 더 적응되면 더 놀러올께요!

( 시샵이 부지런히 글쓰시는 노력에 대한 답례로..쓰고 사라집니다.)

댓글 3

  • 2004년 11월 25일 오전 4:52

    고마워서 눈물나용! 하여튼 새 직장 잘 적응해 나가고 밥도 많이 먹고 채팅하면 나와용!!!

  • 2004년 11월 26일 오전 12:06

    새 직장에서 꼭 필요한 분이시길 바랍니다.

  • 2004년 11월 26일 오후 5:17

    저희들 셋만 항상 나타나서 트리오자매가 되고 있사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