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여기 가입할때쯤 아마도 백수가 되어가는 틈이었듯..
지금은 새로운 직장을 구해서 적응 중이구요.
음.. 정기채팅(정팅)을 하자구 건의를 했었는데, 일단 소수라도 시작을 해보심이 어떠실지?
게시물의 꼬릿말도 더욱더 친근해 질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굿뉴스를 이용해도 되구요. 혹 메신저(msn, yahoo등)이 있다면 같이 초대해서 만나도 되구요.
스타트를 끊어야 아무래도 무언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배고프당..언능 밥먹어야지.
간만에 들러서 제 생각 흘리고 갑니다.
직장에 더 적응되면 더 놀러올께요!
( 시샵이 부지런히 글쓰시는 노력에 대한 답례로..쓰고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