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나댁 - 클럽 재정비에 대한 고견을 모읍니당!!!

2004. 11. 8. 오후 6:11:36

글자

 

 

환영합니다!!!

 

노병규 회원님 환영알림박스 보셨지요!

 

 

요즈음 회원님들이 한분 두분 다시 늘어나서 기쁩니다,

 

드디어 다시 클럽의 활성화를 위해서 일을 벌여야?

 

할 때가 되어오는 것 같습니다,

 

회원이 20명이 넘으면 하려고 계획했던 일들을

 

이제 슬슬 시작해야지요,

 

17명이니까, 이 정도면 비슷하니까 시작해도 무리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선 이 클럽은 시샵인 저의 개인클럽이 아닙니다,

 

처음 생각했던 것은 어느 정도 회원이 확보되면

 

다시 시샵과 부 시샵을 선출하고

 

완전 회원자치체제로 만들어서

 

오랫동안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클럽에 대한 좋은 의견과 클럽 체제의 재정비에 대한 고견들을

 

모으려고 합니다...

 

 

겨울동안 열심히 정비하여 다음 해에는 정식으로

 

정비된 체제의 유럽을 여행하는 사람들 클럽을 출범

 

시키려는 것이 저의 의견이옵니다...

 

 

바쁘신줄은 알지만 좋은 의견들 마니마니 보내주시고

 

또 함께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비엔나댁 

 

 

 

 

 

 

 

댓글 6

  • 2004년 11월 9일 오전 10:46

    난 그냥 독재에 따르는게 좋더만....

  • 2004년 11월 11일 오전 1:40

    전 11월20~25일에 '한국머쉰퀼트작가전'전시회 있고요. 12월 4일 이사해요. 정신 없어요.

  • 2004년 11월 11일 오후 5:53

    차회원님 그러면 제가 계속 독재해도 상관없으세요? 하여튼 잘 전시회 마치시고요, 이사하시고 새 집 사진과 소감이나 올려 주세요, 그때 다시 뵙지요!!!

  • 2004년 11월 12일 오전 11:00

    일단 글쓰는 사람들만 쓰니까 글쓰기운동부터 활성화가 되어야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정팅이라두..저도 요즘 바뻐서 뜸했습니다....죄송..

  • 2004년 11월 12일 오후 6:11

    알겠습니다, 지금 적고 있습니다, 우선 정팅을 주선하여 보고 제가 더 좋은 글을 우선 올리도록 노력하고 그리고 다른 회원분들의 글쓰기를 유도하는 ...히히

  • 2004년 11월 12일 오후 6:14

    그래도 회원님들 의견이라도 들을 수 있어서 시원, 바쁘신데 저도 민폐를 끼쳐서 죄송하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