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가톨릭이 많이 쇠퇴해졌지만 그리스도교를 기반으로 하는 성탄시기는
한 거대한 생활문화로 정착되어 아직도 유럽 깊숙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마도 11월이 되면 벌써 대림절을 즐기는 모습들이 거리에 나타날 것인데...
이 거대한 시기에 대한 역사와 생활 문화적인 설명이 담겨있는
징글벨 징글벨 사이트를 링크하여 놓았습니다,
그리고 추워지는 유럽의 겨울을 따끈하게 덥혀줄 푼치문화와 조리법도
아울러 커피바에 올려 보았습니다...
쬐끔~~~~ 일렀지만 미리미리 즐겁게 삽시당!!!
행복하셔용!!!
비엔나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