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추석 한가위 미사...

2004. 9. 25. 오후 7: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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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브레멘은 함부르크 성당의 공소여서...

토요일날 미사를 하지요~

 

오늘은 "한가위 미사"...

추석이 3일 남았지만... 오늘이 더 추석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성당가족들과 만나는 이 시간이 저의 가장 큰 기쁨이걸랑요~

외국에 있으니... 너 나가 따로 없는 듯 합니다. (외로워서 그런가?)

죄많은 사람들이 성당에 오니 가끔 띠격태격은 하지만...

모두들 귀엽고 좋은분들 입니다. 

아~ 그럼 전 이만 "생선전" 챙겨서 성당에 가야되겠다.

 

우리 클럽 가족분들도 추석 복 많이 받으세요~

 

 

P.S "배낭여행 출발" 아직 많은 세션이 남았습니다.

      개강 준비 때문에... 시간이 좀 필요한 듯 합니다.

댓글 1

  • 2004년 9월 27일 오후 5:42

    그래도 추석 미사하고 교우들끼리 추석음식 나눌 수 있을 것으로 여겨져 다행이군요, 글쓰는 것은 천천히 하세요, 역시 즐거운 추석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