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브레멘은 함부르크 성당의 공소여서...
토요일날 미사를 하지요~
오늘은 "한가위 미사"...
추석이 3일 남았지만... 오늘이 더 추석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성당가족들과 만나는 이 시간이 저의 가장 큰 기쁨이걸랑요~
외국에 있으니... 너 나가 따로 없는 듯 합니다. (외로워서 그런가?)
죄많은 사람들이 성당에 오니 가끔 띠격태격은 하지만...
모두들 귀엽고 좋은분들 입니다.
아~ 그럼 전 이만 "생선전" 챙겨서 성당에 가야되겠다.
우리 클럽 가족분들도 추석 복 많이 받으세요~
P.S "배낭여행 출발" 아직 많은 세션이 남았습니다.
개강 준비 때문에... 시간이 좀 필요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