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
이제 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한가위가 드디어
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모두 다 마음이 무척 바쁘시겠습니다,
준비해야할 것들이 너무도 많으시니까요...
이곳 유럽이야 어디 추석이라는 것이 따로 있습니까,
그냥 추수감사절 정도로 간단히 넘어가지요,
이제는 농사가 인간을 생존케하는 소중한 음식을
생산한다는 의미를 많이 상실한 산업화된 사회에서
살아가는 때문이겠지요,
그래도 다시금 농사지어 소중한 소출을 내시는 모든
분들께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시금 되새기고
오랜 만에 소중한 가족 친지들과 흥겹고 즐거운 시간들
가지시기를 미리 기원하여 봅니다...
즐겁고 뜻깊은 추석 한가위 되십시요!!!
비엔나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