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녀 보아라!

2004. 9. 14. 오전 10:01:30

글자

잘 지내고 있지?

 

워낙 게으름의 극치인거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제서야 글올리는 날 용서해라^^

무엇보다 네 동생이 드디어 노처녀 벗어난다는 소식듣고

엄청 반가웠다. (이 느낌이 오래가도록 빌자꾸나)

이번에 나오긴 좀 힘들라나?

얼굴 잊어버리기 전에 나와야하는데...

그럼 내가 서울로 한번 뛰어볼수도 있고^^

니가 울산에 오기보다는 그게 훨씬 가능한 일이지 싶다.

대소사가 많아서 요 며칠 엠에쎈도 못 들어가고 ㅜ.ㅜ

이제야 기운 차리고

노래듣다가

어색하게 흔적이라도 남겨야 저녁에라도 무사히 채팅할수 있을거 같아서^^

비엔나댁!

감기조심하고

여기 종종 들러서 흔적 남길게.

 

베로

 

 

 

댓글 1

  • 2004년 9월 14일 오후 4:35

    아니 대모님이 나타나시다니? 죄송하옵니다 회원님들 여러분!, 가족사가 여기서 또 다 드러나는군요, 하여튼 나중에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