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페에 오게 되면, 사뭇 유럽에 온 느낌이 들어요.
은근히 유럽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곳이라선지, 사뭇 저도 유럽에 있는 느낌이 들거든요.
작년에 유럽여행을 갔었는데..
내년쯤에도 한번 다시 갈 수 있을까? 의문이 들긴 하지만, 노력은 해보려구요.
스페인 친구가 결혼한다고 시간되고, 돈 되면 꼭 오라고 했거든요.
노력을 해야겠죠.
오늘 하루도 잠시 유럽의 정취를 조금 느끼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P.S : (저만의 의견) 친분이 쌓아지면, 정팅이나, 메신저나 이런거 주고 받는 건 어떠신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