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오게 되면,..

2004. 9. 10. 오전 10:55:10

글자

이 카페에 오게 되면, 사뭇 유럽에 온 느낌이 들어요.

은근히 유럽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곳이라선지, 사뭇 저도 유럽에 있는 느낌이 들거든요.

작년에 유럽여행을 갔었는데..

 

내년쯤에도 한번 다시 갈 수 있을까? 의문이 들긴 하지만, 노력은 해보려구요.

스페인 친구가 결혼한다고 시간되고, 돈 되면 꼭 오라고 했거든요.

노력을 해야겠죠.

 

오늘 하루도 잠시 유럽의 정취를 조금 느끼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P.S : (저만의 의견) 친분이 쌓아지면, 정팅이나, 메신저나 이런거 주고 받는 건 어떠신지여?

댓글 3

  • 2004년 9월 10일 오후 6:14

    왜 아니랍니까, 저 메신저 하느라고 날새는줄 모릅니다, 그래서 해야할 일도 까먹고 가끔 밥도 태우고, 히히

  • 2004년 9월 10일 오후 8:44

    좋지요. 그 때가 언제 오려나.

  • 2004년 9월 14일 오전 1:50

    그날... 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