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나댁 - 꿈~~~꾸기

2004. 9. 20. 오후 6:50:37

글자

 

 

 

클럽의 초기화면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예전의 것은 임시였었고요,

 

제가 바라는 그런 이미지의 사진을 구하지 못해서였지요...

 

 

드디어 주말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정말로 마음에 드는 사진을 구했습니다,

 

저의 클럽의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서 몰래 훔쳐?왔습니다...

 

 

제가 의도하였던 것은 여행과 그리고 사람들이란 주제였는데

 

사진 중에 자전거는 우리가 여행중임을 암시할 수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시골 어느 카페에서 모여 커피 한잔 놓고서

 

우리의 여행에 대해서 와글와글 시끌벅적 이야기나누고 있는 것이

 

상상되어서 이 사진을 절대로 아무 후회없이 초기화면에다가 붙였습니다...

 

 

여기에 알맞는 시 한편을 덧 붙이고 싶었는데 어디 좋은 시가 보이시면

 

추천하시지요, 아니면 제가 또 이리저리 돌아다녀야하겠습니까???

 

( 그리고 더욱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름다운 음악을 달고 싶었는데

 

아직 능력이 안되옵니다,

 

나중에 열리는 그룹에는 유럽의 음악도 소개하고

 

싶은데 잘될까 모릅니당~~~~~)

 

 

이런 클럽을 상상하고 또 이끌어나가려고 합니다...

 

제 꿈이 너무 야무집니까???

 

 

'유럽을 자전거를 타고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가 이런 카페에 문득 들러서

 

우리의 여행을 서로 커피와 더불어 나누는 인생...'

 

어찌 생각하십니까,

 

 

오늘 비엔나댁이 너무 센티멘털한 것 같습니다!

 

 

꾸~~~~움!!!

 

 

비엔나댁  

 

 

댓글 2

  • 2004년 9월 20일 오후 9:16

    웬 사진인가하고 의아해 했는데, 그런 심오한 의미가 있었군요. 정말 우리클럽과 딱 들어맞는 이미지에요. 쌍수들어 공감합니다. 참 자알 했어요~~~.

  • 2004년 9월 20일 오후 9:58

    그런데 쬐금 구식에다가 너무 시골티가 나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요즈음 잘 나가는 디지털틱하고 모던한 사진으로 했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워낙 시샵이 구식이라서 죄송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