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의 초기화면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예전의 것은 임시였었고요,
제가 바라는 그런 이미지의 사진을 구하지 못해서였지요...
드디어 주말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정말로 마음에 드는 사진을 구했습니다,
저의 클럽의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서 몰래 훔쳐?왔습니다...
제가 의도하였던 것은 여행과 그리고 사람들이란 주제였는데
사진 중에 자전거는 우리가 여행중임을 암시할 수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시골 어느 카페에서 모여 커피 한잔 놓고서
우리의 여행에 대해서 와글와글 시끌벅적 이야기나누고 있는 것이
상상되어서 이 사진을 절대로 아무 후회없이 초기화면에다가 붙였습니다...
여기에 알맞는 시 한편을 덧 붙이고 싶었는데 어디 좋은 시가 보이시면
추천하시지요, 아니면 제가 또 이리저리 돌아다녀야하겠습니까??? 
( 그리고 더욱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름다운 음악을 달고 싶었는데
아직 능력이 안되옵니다,
나중에 열리는 그룹에는 유럽의 음악도 소개하고
싶은데 잘될까 모릅니당~~~~~)
이런 클럽을 상상하고 또 이끌어나가려고 합니다...
제 꿈이 너무 야무집니까???
'유럽을 자전거를 타고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가 이런 카페에 문득 들러서
우리의 여행을 서로 커피와 더불어 나누는 인생...'
어찌 생각하십니까,
오늘 비엔나댁이 너무 센티멘털한 것 같습니다!
꿈
꿈
꾸~~~~움!!!
비엔나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