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가수 이용씨의 10월의 마지막 날이었고요,
오늘은 드디어 11월의 첫 날이옵니당!
참 세월 빨리도 갑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해야할 일도 많은데
참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군요,
마음이 조급하여옴을 느끼겠습니당!
하여튼 11월, 12월 망년회도 많고
성탄, 새해 준비로 머리가 또 아파질 바쁜 나날들이
우리를 기다리겠지요!!!
허지만 클럽이 지금 너무나 썰렁하옵니다,
저도 물론 반성하고 노력하겠사오니
회원님들도 클럽의 활성화를 위해서
자주 글도 올려주시고 단합을 위해서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할로윈 데이였는데
이웃집 어린이들 무첫 시끄럽게 굴었습니다,
이 놈들이 Süsses order Saueres! 외치면서
너무 시끄럽게 굴어서 남편이 사탕주는 것을
못 주게까지 하였지요,
그러나 다음 해에는 주도록 해야지요...
그런데 정말 방화에다가 동물학대에다가
안 좋은 일들을 많이 보도되었습니다...
오늘은 모든 성인의 날!
돌아가신 모든 분들이 주님의 품 안에서
평화의 안식 속에서 쉬실수 있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자 이제 한해가 두 달 밖에 안 남았습니다,
미루었던 일들 묵은 해에 남기지 않기 위해서
바쁘게 또 열심히 해결하여 나갑시다,
서울에서 저 오기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느끼면서 코 끝이 찡해지는 하루였습니다,
봄 쯤에 나가보도록 노력할 예정이옵니다,
서울에 가면 반가운 회원님들과 해후도 가능하겠지요,
환영하여 주시렵니까???
참 어제는 베니스에 홍수가 나서 무릎까지 물이 올라
관광객들이 헤엄쳐 다니는 뉴스가 보도되었습니다,
안가기를 잘했죠, 제가 가볼까했는데 그것도 다음 해로
미루기로 했습니당...
요렇게 파란 하늘에다가 다니기에 제일 이쁜 날씨로 골라서
구경가야지용...호호!
비엔나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