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민 자매님~~~ 보고싶습니다~^^!!!..아시는 분은 연락 주세요

2008. 2. 29. 오후 1:20:33

글자
        + 사랑 기쁨 평화
 
 안녕하세요~ 비엔나^^자매님~
 
 96년도에 카톨릭 사이트를 통해서...
 저와 메일을 주고 받은 적이 있는데...
 기억하시겠어요^^?
 
 휠체어를 탔는데...
 유럽 여행을 하고 싶다는...
 글을 올렸을때...글을 보고 연락 주었던....그 안나 입니다^^
 
 이번에...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제가 글 올렸을 당시....그 글이 전부이고..
 새로운 근황이 없으셔서....
 잘 계신지....아직 그곳에 살고 계신지....
 연수는 잘 받으셔서...이젠...혼자서...
 운전을 좀 하시게 되었는지....
 
 안부차....메일 띄웁니다...
 별일 없이....건강하고....편안한...
 나날이시길...바라며....
 
 아직 비엔나에 계시고...
 또...여건이 괜찮으시다면....
 소식한번 주세요....
 
 잘은 모르지만....열심히 생활하시는
 느낌을 받았는데...
 사이트가 조용하니까....조금은...걱정...
 
 그리고...서울에...오시면...명동성당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사이트에 보니까..명동성당에 들려...
 사진 찍은 것이 있던데....
 제가 다니는 회사가...명동에서 멀리 않거든요.
 
 전화번호는...011-264-2505 입니다.
 
 소식이 끊어진것이 아니길...바라면서...^^
 
God Loves You    ~~~~~~~~~~~~~~~~~하늘 바람 들꽃*^^*

댓글 1

  • 2008년 3월 5일 오후 10:29

    자매님, 제가 게을러서 소식 자주 전하지 못하고 삽니다, 쪽지 받으셨지요, 제가 서울에 가면 먼저 연락드릴께요, 기대하세요 그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