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서 절대로 망하지 않는 기업의 종류가 있습니다,
다름 아니라 설탕회사와 초코렛 회사입니다,
워낙 오스트리아인들의 절대적인 선호식품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여름에는 아이스크림 가게 터져나갑니다!
하여튼 그 많은 초코렛 회사 중에서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Manner 라는 초코렛 회사의 한 지점이
성 슈테판 돔 바로 옆에 자리잡고 어린이들과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고유 색상이 분홍색인데 아가들의 옷들도 분홍색으로 제작하고 만나 로고를 넣어서 만든 옷들
참 귀엽지요, 아가가 있으면 바로 사고 싶을 정도로...
이제부터 숨은 그림 찾기에 들어갑니다, 유리창을 찍은 결과 찍는 비엔나댁도 흐릿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자 이제부터 퀴즈를 냅니다, 비엔나댁이 입고 있는 윗도리 색깔은 어떤 색일까요?
맞추신 회원님들께 만나 초코렛을 선사합니다, 제가 서울가면 배달합니다! 호호호
우리나라 상점들도 이 정도 꾸며놓고 장사하면 불황에도 장사 잘 터인데 아쉽습니다!!!
더운 여름 잘 이겨나가고 휴가들 잘 다녀오십시요,
이제 6월의 마지막 자락의 날,
건강과 행복 화이팅을 외치면서!!!
비엔나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