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나댁 / 더운데 좀 웃어보죠! ^ ^

2005. 6. 30. 오후 5:54:52

글자

 

 

 

 

오스트리아에서 절대로 망하지 않는 기업의 종류가 있습니다,

다름 아니라 설탕회사와 초코렛 회사입니다,

워낙 오스트리아인들의 절대적인 선호식품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여름에는 아이스크림 가게 터져나갑니다!

 

하여튼 그 많은 초코렛 회사 중에서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Manner 라는 초코렛 회사의 한 지점이

성 슈테판 돔 바로 옆에 자리잡고 어린이들과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고유 색상이 분홍색인데 아가들의 옷들도 분홍색으로 제작하고 만나 로고를 넣어서 만든 옷들

참 귀엽지요, 아가가 있으면 바로 사고 싶을 정도로...

 

이제부터 숨은 그림 찾기에 들어갑니다, 유리창을 찍은 결과 찍는 비엔나댁도 흐릿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자 이제부터 퀴즈를 냅니다, 비엔나댁이 입고 있는 윗도리 색깔은 어떤 색일까요?

 

맞추신 회원님들께 만나 초코렛을 선사합니다, 제가 서울가면 배달합니다! 호호호

 

우리나라 상점들도 이 정도 꾸며놓고 장사하면 불황에도 장사 잘 터인데 아쉽습니다!!!

 

 

더운 여름 잘 이겨나가고 휴가들 잘 다녀오십시요,

 

이제 6월의 마지막 자락의 날,

 

 

건강과 행복 화이팅을 외치면서!!!

 

 

비엔나댁  

 

 

댓글 2

  • 2005년 7월 1일 오전 9:16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그러면 오스트리아 사람들도 비만이 많나요?

  • 2005년 7월 1일 오후 4:00

    두말하면 잔소리지요, 바로 제 남편이 그 초코렛 비만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