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클럽 홈 사진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사실 6월 비엔나는 장미의 시절입니다,
그러나 어제 뉴스에서 오스트리아 산 위에 하얗게 쌓인 눈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비엔나 날씨가 겨울이란 말씀이죠!
하여튼 그 사진 사실은 저희 옆 동네 길가에 장미로 곱게 단장된
벤치가 하도 그럴듯하여 찍은 사진을 포토샵에서 포스터 효과를 넣어서
새로 만들어본 그림입니다...
쬐끔 그럴듯해보이지 않으십니까??? 호호
아무도 저희 옆동네 장미 벤치인줄은 못 알아볼 것 같습니다...
그 안에 두 엄마가 아기유모차를 놓고서 쉬고 있었습니다...
예수성심성월
주님께 바치는 아름다운 꽃다발 정도의 의미로 남기고 싶습니다!!!
서울은 덥다지요,
건강조심하시고 좋은 글과 그림들 마니마니 올려주세요!!!
비엔나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