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월 첫 날의 만남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2005. 5. 2. 오후 9:36:25

글자

 

 

 

 

회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지난 5월 1일 주일에 있었던 첫 만남,

 

 

크 미사가 끝나고 회원님들께서 저를 오히려 알아보시고 반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제가 오히려 회원님들을 기다리게 만들어 드려서 사실 죄송했습니다...

 

유일하게 차 회원님 부부께서 오셨고 그리고 백회원님과 함께 첫 만남을 즐겼습니다...

 

오신다고 해서 핸드폰 전화번호까지 알려주셨던 모 회원님께는 계속 전화를 드렸는데

 

결국 통화가 불가능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장회원님께서는 저희가 막 성모동산을 떠났을 때 들어오셨나봅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하여튼 첫 만남을 통해서 환영해주신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고요,

 

사실은 더 많은 회원님들을 뵈었으면 유여사의 장래에 대해서 상의를 드릴까했는데

 

어찌하겠습니까, 과반수가 안되니...

 

첫 술에 무엇인들 배 부를 수 있겠습니까???

 

저는 5월 9일 월요일에 다시 비엔나로 돌아갑니다,

 

회원님들과는 비엔나에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벌써 꽤 더워진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계절,

 

5월!

 

 

성모님의 은총 충만히 받으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비엔나댁     

댓글 4

  • 2005년 5월 3일 오후 12:56

    죄송합니다. 연수교육중이라 전화도 못드리고. 다음에 또 만날날이 잇겠지요

  • 2005년 5월 3일 오후 11:37

    잠깐 만나뵙고 헤어져 아쉽긴 했지만, 덕분에 미련이 남아 더욱 애틋하네요.

  • 2005년 5월 3일 오후 11:40

    눈도장 찍은걸로 만족하고 훗날을 기약해 보기로 해요. 남은 여정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2005년 5월 4일 오후 6:06

    너무 일찍 떠나시는군요..갈까말가 망설이다 못갔는데..아쉽네요..담번에는 꼭 참여할수 있도록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