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맥주 한잔이 아니라, 뜨거운 맥주 한잔으로 보이시지요!
하늘이 아주 쨍하옵니다!!!
엄청 비가 내린 후 하늘이 청소가 잘 되어서 아주 쨍한 날씨 길가를 지나가다가
맥주 홍보를 위해서 세워놓은 거대한 맥주잔 탑을 보고서 한 장 찍어 보았습니다!
유럽에서는 실제로 유리 잔말고 이런 자기 맥주잔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좀 비싼 것이 흠이지만, 하여튼 분위기있게 맥주를 드시고 싶으신 분들
집에다 이쁘게 장식장에 넣어놓으실 분들 모두
관광오시면 이런 맥주 잔 사실 수 있지요...
열대야와 장마 동안 시원한 맥주를 상상하시라고 남깁니다!
비엔나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