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시를 소개합니다!
겨울에 열심히 성 스테판 성당 앞을 달려가는 팍시!
이 장난스러운 작은 물체에 신사숙녀들도 탑니다!!!
별난 모습의 다양한 팍시를 열심히 들여다보는 젊은이들!!!
꼬마들은 아예 운전 좀 해보고 싶어서 안달입니다,
사실 이 자전거는 전기동력이 도와주고 있기에 여성도 운전이 가능합니다!
팍시로 박물관을 지나고 있습니다, 고대와 현대의 조화로움이라고 표현해도!
요 사진은 제가 박은 것이고요, 위의 사진들은 www.faxi.at 에서 빌려왔고요...
이곳이 성 슈테판 성당 앞 팍시 정류소입니다! 가끔 경찰들이 이들의 주 정차에 대해 벌금을 물려서 잠시 사라졌다가 이 날 다시 이들이 나타난 것을 발견하고 사진 한 장 찰칵하여 보았습니다, 뒤에서 지나가는 마차는 도시 일주에 무려 십만원이 넘기때문에 약 몇 천원하는 이 팍시로 도시 몇 킬로를 달리는 것 좋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한국 관광객들이 비싸게 느껴지는지 영 탈 생각을 안하더군요,
하여튼 재미삼아 한번 타 보십시요!!!
한국에서도 서울에 이런 팍시들이 달리면 어떨까요???
사업 좀 구상하여 보시지요!!!
튼튼한 다리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비엔나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