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나댁 / 히히히...파마!

2005. 6. 29. 오후 4:56:24

글자

 

 

 

 

 

 

하하하, 제가 이 사진 발견하고 웃는 모습 상상이 가십니까?

 

 

오늘 제가 다시 웃을 일을 만들어준, 이 가게 아저씨이신지 아줌마이신지 하여튼 감사드려야겠습니다...

 

갑자기  PUMA가 파마한 머리를 얹고 미용실 간판에서 날라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참 우리 나라 미용실 주인분들도 되게 웃기시는 분들 많습니다...

 

절대로 독일  PUMA 회사에 이르지는 않겠습니다! 하하하 

 

 

PUMA가 PAMA가 된 날!

 

아주 유쾌했습니다!!!

 

 

비엔나댁  

 

 

 

댓글 1

  • 2005년 7월 1일 오전 9:18

    저도 이 사진은 처음봅니다 아이디어가 특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