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추모임 ( 중단했던 글 계속 )

2010. 7. 21. 오전 4:32:16

글자
  우리는 정기적인 꾸르실교 모임을 필요로 한다. 왜냐하면 :
 
   - 직장,공동체 그리고 가족 생활 속에서 우리의 공동적인 사도생활의 이념이 끊임없이 위협받기 때문이다.
 
   우리의 팀원 모임은 직간접으로 다음의 질문을 던져야 한다: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은 올바른가?
 
    무엇으로부터 우리는 사는가? 모든 모임은 우리를 자극하고 반성으로 인도해야한다. 또 우리에게 더 많은 확신과
 
     봉사하는 삶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어야한다.
 
    - 우리는 ' 움직이는 교회 " 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방향없이 또 빈곤한 영성을 가진 채 방황하는 사람들, 그리스도
 
     께서 "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 는 말로써 가리키신 그 사람들에 대해서 책임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  우리는 우리의 믿음과 불신에서 그리고" 뼈대있는 그리스도인" 이 되기위한 노력에서 서로서로에게 의존하고 있
 
     기때문이다.   
 
   -    우리는 교구 꾸르실료 운동의 담당자로서 혼란에 빠진 세계공동체에 어떤 비젼을 제시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 그리스도께 사로잡힌" (필리피3.12 ( 당신것으로 차지 된 ) 사람으로서 비록 모든 것을 더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믿음 가지고 인생에 대해 묻는 사람들과 함께 올바른 길을 찾아 나간다.
 
  -    우리가 꾸르실료에서 원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인생의 의미, 하느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묻는 사람
 
       들을 모으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색하는 사람들을 모으고, 그 믿음을 강화하고 또 그리스도와의 친교의 
 
        기쁨을 일게 하려  한다. 우리는 그들에게 교회와 사회에서 책임을 맡는것이  얼마나 의미있는 일인가를 증언하
 
        려 한다.  우리는 그들이 스스로 세상에서 증언하고 봉사 할 수 있게 되도록 하려 한다. 이리하여 그들은 우리와
 
        함께 전세계 그리스도이의 생동하는 공동체에  기여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의 정기적인 단원 모임은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모든 다른 덜 중요한 것들을 제쳐두어야 한다. 우리는 모임 속에서 먼저 주님에 대한 찬양
 
          속에서 , 정신적-영적인 심화 속에서 그리고 형제자매와 같은 격려 속에서 서로 돕기 위해서 그렇게 해야 한
 
           다."  우리의 뒤에 있는 것은 잊고 우리 앞에 놓인 것을 향해 손을 뻗으라 (필리피 3,13-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내 달려라 ) 
 
 
              CDA : 독일 꾸르실료 협의회     볼프강 슈넬러 .
 
 
            이번 모임의 프로그람 면에 포함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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