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유럽 여성 제10차 분단성녀세실리아 김영애 안나 입니다. 클럽을 마련한 회장단에게 우선 감사드립니다. 나경자 클라라 자매님의 권고로 좀 늦었지만 지난 5월에 koeln본당 울뜨레아 담화를 보냅니다.
유럽한인 여성 제 10차! 분단성녀 세실리아! 본당 koeln! 김영애 안나입니다!.
감상문
꾸리실료 라는 뜻도 모르고 왠지 모르게 꼭 참석해보고 싶어 추천에 응했읍니다. 첫날에는 어색하면서도 여기저기 선배님들의 환영은 부담스럽게까지 느껴졌습니다. 꼭 초등학교 입학식을 하는것 같았지요. 묵상으로 시작된 교육을 하면서 짜임새 있는 강의를 들으면서, 저 자신을 돌아볼수있는 시간을 갖게되었지요.
나는 도대체 아직껏 무엇을 향해 살아왔는지?????? 또 무엇을 향애 살고있는지???? 회심, 자성, 형성, 파견 3일 동안 많은 신앙경험을 통해 답을 찾아 헤메이기도 했는데, 아직도 명확하질 않습니다.왜나의 믿음은 지금껏 이다지 미지근 하기만 헸는지 좀더 뜨거운 믿음이었느면...... 그 중 마냐니따는 *항상 깨어있어라, 너희는늘준비하고 있어라*마태오 복음24장*피부로 느껴 보게되었지요. 분명히 첫징 소리에기상하라고 했는데,어떤 사람들이 규율을안지키고 징소리가 나기전에 노래를 할까???방 짝꿍과 함께,새벽에 우리는 분명 징소리를 들어야 하는데,이상하다생가만하고 정해塚?규율을 어길 생각은 전혀 하지도 않고 징소리가나길 기다리고 누워있었는데,갑자기 문이열리며,*예수님이 오셨읍니다*하니깜짝 놀라 허둥지둥 복도에 선배님들의 초롱불에 다시한번 감탄하며,꿈인가 생시인가하며 아침미사에참여했지요...머리손질을 못하여 꼴이아닌 모습을 예수님께 보여드려 죄송하기만했지요. 전날 머리를 감고 아침에 머리손질 해야지하고 나름대로 머리를 굴렸는데,저의 계획은 하느님의계획하고들어맞지않는것을 깨달았고,지금아니고 내일해야지할때,이미 늦어질수있다고..... 징소리를 지키지않으면 규율 즉 율법을어기는 것은 있을수 없다는 어리석음,규울을어기는 사람들을 비판학고 싶었던나자신의 자만심 .....언제 오실지 모르는 주님을 항상 기쁜마음으로 맞을수 있도록항상준비하는 삶을살아가야 하겠읍니다.!!!!!
많은 빨랑까중에서 예수회 송봉모 신부님의 *상처와 용서*를읽고 저자신에 비추어보았습니다. 1.저희에게 잘못한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항상하는 주님의 기도 ,나는 과연진정이를 행하고 있을까??????먼저 타인을 용서해야 만이....2, 저희죄를 용서 하시고....즉 자신이용서 받을수있음......
오늘도 기도 드립니다.
예수님 저를 사랑하십니다.저의행복을 원하시니 감사합니다.당신성체앞에서 타인을 용서할수있는 힘을주시옵소서...나를 아프게 한이들을 용서할수있게 하소서....저자신의 잘못과 실패,나쁜 저의 모든 습관을 저자신이 저자신을 용서할수있는 은총을 주소서...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