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성당 10차 "열열사랑" 팀모임이 있었습니다.

2009. 12. 10. 오전 9:30:20

글자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제 7차 팀모임이 있었습니다.
 
10명의 팀원중 7명이 모였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모임이라 모두 이런저런 간식거리를 준비해와서 푸짐한 뒷풀이가 있었습니다.
장화자 프란치스카님의 팟죽은 예술의 경지에 이른듯합니다.
 
이번 팀회합은 팀원 개개인이 1년을 되돌아보고, 내년에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있는지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자매님들께서 소박하지만 솔직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원프란차스카 님은 루르성당 팀회합 참가하신  후기를 보고해주셨습니다.
 
논의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2월 17일 본당 울뜨레아 회합후  간단한 식사를 위한 준비- 각자가 한가지씩 음식해오기.
2. 2010년 8월 남성꾸르실료가 있음을 공지하고 차후에 무엇을 협조할 지 논의하기로함.
3. 2.15일 간사,부간사 선임과 퇴임
4. 2010년 팀의 대략적 연간 계획
    1) 울뜨레아 활성화를 위해 선배님들을 모실수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하기..
    2)팀원끼리 연 1-2회 성지순례 가기
    3)본당에서 맏은소임을 적극적으로 행하기.
    4)10차 인터넷까페에 적극참여하기
    5)2월 울뜨레아 새 간사선출에 참여하기
    6)연초에 울뜨레아 팀회합 운영방법에 관한 안내 책자를 공동으로 되집어보기.
 
 
 한 해가 지나갑니다.  시간도 가고, 그날의 열정도 시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본당에서, 까페에서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그 3박4일의 끝자락을 놓치않고 , 그리스도와 함께 가려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댓글 3

  • 2009년 12월 10일 오후 4:57

    이글을 읽으면서 먼저 꾸르실료를 받았던 그 때가 생각이 납니다.그 때가 17 년전 일인데 오늘 이렇게 열열 사랑 과도 만나고...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 2009년 12월 11일 오전 9:08

    열심히 팀회합 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데 꼴로레스

  • 2010년 1월 6일 오전 6:40

    감사합니다.. 조금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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