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숙
2004. 11. 12. 오후 2:16:57
한계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그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 백샘! 여기서 또 활약을...고맙습니다.
아, 분과장님도 어느새 이곳에 오셨네요.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