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사중 신부님 강론중 한말씀 입니다.
어떤 사람이 산길을 가다 호랑이를 만났데요.
이 사람은 하느님께 열심히 기도했어요.
'하느님 살려주세요. 하느님 살려주세요' 하고
하지만 호랑이 한테 잡아 먹혔데요.
이 사람은 죽어 하느님 앞에 가서 하느님께
말했어요. "하느님 왜 제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아
저를 죽게 만들었나요?"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길 "네가 청원할때 호랑이는 식전
감사기도를 드렸다" 하고요
저는 늘 하느님께 뭔가를열심히 간구하지만
감사는 늘 뒷전이죠.
오늘부터 열심히 감사할 거를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생활할려구
노력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