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용사들이 경신실에......

2004. 11. 5. 오전 8:42:35

글자

 

 

 

갑자기 수서서 경신실이 시끌벅쩍 난리가 났었습니다.

 

사랑의 천사들이 가을바람타고  나타나셨습니다.

 

열두분의 자매님들이 경찰사목 자원봉사를 하시겠다고 인사차 들르신것 입니다.

 

신부님 입을 다물지 못하실 정도로 흐믓해 하셨고

 

우리 봉사자들

 

부자됨에 마냥 기뻤답니다.

 

이 봉사자들은 잠실7동 레지오 단원들 입니다.

 

성모님의 군대답게 용기있고 자신감이 있어 아름답기까지 했습니다.

 

아직은 어색하고 어려우시겠지만

 

이또한 성모님께서 어우러지게 해주실 겁니다.

 

우리 봉사자들 힘을 합하여 경찰서 안에 성령이 가득하도록

 

열심히 기도하며 복음전파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잠실7동 꾸리아 단장님과 레지오 단원들께 감사 드립니다.

 

저희들

 

잠실7동 꾸리아를 위하여 늘 기도 하겠습니다.

 

봉사자님들!  아자~아자 화이팅!!!

 

 

 

 

 

 

 

 

 

 

댓글 5

  • 2004년 11월 5일 오전 9:49

    예~,함께 기뻐합니다.동서울 경찰사목의 산실이군요.

  • 2004년 11월 5일 오후 2:17

    축하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신부님께서 입을 다무실 수 없을 정도로 흐뭇해 하시니...

  • 2004년 11월 5일 오후 4:46

    정말 좋은일이네요^^* ㅋㅋㅋ

  • 2004년 11월 10일 오후 2:33

    선배님 들의 많은 지도 와 사랑 부탁드리며 사랑을 나누는 마음으로 노력할께요.

  • 2004년 11월 15일 오후 6:04

    오세윤 자매님! 환영 합니다.. 늘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