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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서 봉사자 모임 알려 드립니다

봉사자라충희조회 4004. 12. 25.

수서서 경신실 구유 경배하러 오세요[4]

자유게시판라충희조회 77 104. 12. 25.

첨이예여

2기동대김승진조회 4004. 12. 25.

방가워요~

2기동대최성실조회 4004. 12. 25.

방가워여~~

2기동대김지현조회 34 104. 12. 25.

방가워여!!

2기동대기찬석조회 35 104. 12. 25.

반갑습니다.. ^0^;

2기동대함경재조회 3704. 12. 25.

가입인사합니다~

2기동대양재혁조회 4204. 12. 25.

방갑습니다^^

2기동대박제정조회 3804. 12. 25.

수녀님!! 메~리 크리스마스 *^+^* 예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박안젤라 수녀님라충희조회 4204. 12. 24.

신부님!! 성탄 축하 드립니다[2]

우요셉 신부님라충희조회 4304. 12. 24.

성서이어쓰기(시편17)[1]

사목회조병돈조회 4604. 12. 24.

강남서 신자 명단

도로시 자매님장세룡조회 3904. 12. 24.

수서서 봉사일지 ( 목요일 )[3]

봉사자최혜숙조회 5104. 12. 23.

찬미예수 ^^[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메리 크리스마스 ^^ 우와~~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것 같아 아쉽네요 한해 마무리 잘들 하시구요 즐거운

강동경찰서김애리조회 5804. 12. 23.

수서서 봉사일지 (수요일)[1]

봉사자라충희조회 5104. 12. 23.

전역하는 전의경 축하 미사 드리던날 (2)[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대근 요셉신부님의  축하미사 집전은 계속 이어지고.....(2004년 12월 22일 수요일에) 모든이에게&n

수서경찰서김제중조회 4904. 12. 23.

수서서 봉사일지 (화요일)

봉사자라충희조회 3804. 12. 23.

수서서 봉사일지 (월요일)

봉사자라충희조회 3704. 12. 23.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서경신실 가족님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배풀어주신 은혜와 사랑 잊지 않구... 

수서경찰서이용준조회 5904. 12. 22.

전역하는 전,의경 축하미사 하던날[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미사중인  예수 성심회원들 미사 집전 중인  우대근 요셉신부님 신부님 강론에&nbs

수서경찰서김제중조회 4204. 12. 22.

2004년 12월 26일 주보

주 보정혜진조회 4004. 12. 22.

나이 먹으면 말도 못 더듬냐?[3]

웃음나누기변혜경조회 6504. 12. 21.

두 친구 전역을 축하합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 도미니코(용준)!!, 김 레오(주현)!!   전역을 축하합니다   빰빠라

수서경찰서라충희조회 3604. 12. 21.

성탄 준비를 마치고......[1]

봉사자라충희조회 3804. 12. 21.

강남서에 다녀와서.......[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심회 회원님들 아기 예수님 성탄을 축하 드립니다.   또한 각가정에

강남경찰서라충희조회 5504. 12. 21.

성서쓰기 (16편)[1]

사목회박용조회 4604. 12. 21.

낮아질 때 사람을 움직입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왕 초보

수서경찰서김제중조회 3304. 12. 21.

성서쓰기(15편)[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야훼여! 당신 장막에서 살 자 누구입니까? 당신의 거룩한 산에 머무를 자 누구입니까? 허물없이 정직하게 살며 마음으로부터 진실을 말하고

사목회김성은조회 3904. 12. 20.

부끄럽지만 용기를 내서...[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인사드립니다.  저 정지숙카타리나입니다. 부끄러워서 고개도 못들 정도지만 용기를 내어 제 얘기를 하려합니다. 세례를

송파경찰서정지숙조회 6804. 1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