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 4 주일 목요일 (12월 23일)
봉사자: 김 안나, 강 세실리아
나 세실리아, 최 요셉피나
1, 청소
2, 구유 만들기 : 아주 쬐그마하고 소박한 구유가 만들어 졌어요.경신실로 구유 경배하러 오세요.
3, 경승실에서 성탄 축하 난 화분 보내주심 (대형으로) ㅡ 경승실 신도회 임원이신
외사계장(노성식님)께서 직접 가져오심.
* 우리도 해마다 석가 탄신일에 우리 경신실문에 축하 메세지 예쁘게 만들어 축하해 드리고 있슴.
* 21일 동지날에도 노성식님께서 우리 경신실로 팥죽이랑 동치미를 너무 많이 가져다 주셔서
우리 봉사자들 배불러 죽을뻔(?) 했음.
* 이웃인 경승실과 평소에도 너무 잘지내고 있는 우리 봉사자들 멋진 아줌마들입니다.
4, 생활 안전계 김진선 아네스 자매님 방문.
5, 전인섭 요셉 회장님 방문 ㅡ 성탄 선물 추가분 가져가심.
6, 매일 미사책 1월호 수령, 정리.
7, 강력 4반 류진혁 반장님 방문 ㅡ 커피 드시고 가심.
8, 잠실 본동성당 선교 분과장님 (김 안나 자매님) 방문.
9, 타격대 이동현 다녀감 ㅡ 어제 근무 서느라 미사 참석 못했는데 성탄 선물이랑 음식 따로 챙겨
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어머니들께 인사드린다고 왔슴ㅡ 바로 봉사의 기쁨입니다.
10, 강력 3반 ,강력4반, 감찰관실, 생활 안전계, 경승실 출입문에 <천주교 경신실>로고 적어넣은
예쁜 눈사람 만들어 눈꽃이랑 세트로 달아 드렸어요.
내일은 여경 숙직실과 여경 휴게실에도 달아 드리겠습니다
나쁜 넘(?)들 잡으러 다니시는 아저씨들께서 참 좋아들 하시네요.
계절마다 예쁜 상징물 만들어 달아 드리면 어떨까요?
* * * 오늘은 참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구유 작업 하느라 늦은 시간까지 경신실 문을
열어 놓아서 그런것 같습니다.오늘 방문해 주신 모든분들과 앞으로 방문하실 모든분들께
~ 희망과 평화, 기쁨으로 탄생하시는 아기 예수님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