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
"6534", "묶인 것을 풀고,닫힌 문을 열다!"
"성령이신 마리아의 종말심판과 천년왕국!"
<성령 마리아 교회>
손수레(캐리어)가 하나 있었는데 결속하는 체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좀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며칠 전 하나님께서 결속 체인을 하나주셨습니다. 번호키로 결속하는 것인데, 결속되어 있고 번호를 몰라서 며칠 동안 수시간을 번호키를 돌려서 드디어 번호를 맞추고 결속을 풀게 되었습니다. 번호가 "6534" 였습니다. 매우 기뻤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그 번호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이 있을까 했는데, 그 숫자들의 조합은 성경 속에서나 혹은 하나님과 저 사이에 합의된 상징수로 볼만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별 생각없이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손수레를 저보다 더 필요한 분한테 결속 체인과 함께 드리고 돌아서서 길을 조금 가는데 앞에 가는 차의 넘버가 아뿔싸, "4356" 인 것입니다. 체인 번호와 정반대의 숫자지요. 그래서 그 체인 번호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있는데 제가 캐치하지 못하니까 이렇게 깨닫게 하시는구나 생각하고 다시 체인 번호 "6534"의 의미를 생각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번호가 이사야서 65장과 34장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65장은 "천년왕국"에 대한 말씀이고 34장은 "종말심판"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 말씀 가운데서 제게 주시는 말씀의 키워드들은 이것입니다.
이사야 65장, "천년왕국"에 대하여...
보아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한다.
지난 일은 기억에서 사라져 생각나지도 아니 하리라...
내가 창조하는 것을 영원히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나는 '나의 즐거움' 예루살렘을 새로 세우고
'나의 기쁨' 예루살렘 시민을 새로나게 하리라...
예루살렘 안에서 다시는 울음소리가 나지 않겠고
부르짖는 소리도 들리지 아니하리라...
거기에는 며칠 살지 못하고 죽는 아기가 없을 것이며
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는 노인도 없으리라.
백세에 죽으면 한창 나이에 죽었다 하고,
백세를 채우지 못하고 죽으면
벌을 받은 자라 할 것이다...
나의 백성은 나무처럼 오래 살겠고..
자식을 낳아 참혹한 일을 당하지도 아니하리라.
그들은 야훼께 복받은 종족,
후손을 거느리고 살리라...
늑대와 어린 양이 함께 풀을 뜯고
사자가 소처럼 여물을 먹으며
뱀이 흙을 먹고 살리라...
나의 거룩한 산 어디에서나
서로 해치고 죽이는 일이 없으리라.
나 야훼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34장, "종말심판"에 대하여...
야훼께서 모든 민족들에게 노하신다.
그들의 모든 군대를 향해 크게 노하신다.
그들을 전멸하시고, 몰살시키시려 하신다.
살육된 자들은 거리에 내던져지고
주검들에서 나는 썩는 냄새가 코를 찌른다.
산들은 모두 피로 물들고
언덕들은 썩어 문드러진다.
하늘이 두루마리인 양 말리고
포도 잎새가 말라 떨어지듯,
무화과나무의 낙엽이 떨어지듯,
별들이 우수수 떨어진다.
보아라, 그의 칼이 하늘에서 떨어진다...
야훼께서 측량줄을 대고 허무시며
다림줄을 드리우고 무너뜨리시리라.
<성령 마리아 교회>가 줄곧 선포하고 있는
"성령이신 마리아의 종말심판과 천년왕국" 에 대하여 확증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바로 전에 올린 글에서 "지식의 열쇠(누가 11,52)"에 대하여 다루었습니다. (http://blog.daum.net/mary-paul/183)천국 문을 열고 들어가게 해 주는 열쇠 곧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인 "성경 말씀"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더 전에는 베드로가 받은 "천국의 열쇠"를 다루는 글도 올렸습니다. (http://blog.daum.net/mary-paul/139)그것은 영적인(하늘의) 것을 묶고 푸는 권세입니다. 베드로가 신자들과 교회의 대표로서 받은 천국의 열쇠도 결국은 "말씀 곧 지식의 열쇠"입니다. 영적인 것을 묶고 푸는 권세가 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베드로에게,신자들에게,교회에 맡기신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을 대신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뜻을 따라, "예수님의 말씀"을 사용하여 명령하여야 비로소 그 권세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아닌 공자의 말씀이나 자신의 말로는 그 권세가 행사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천국의 열쇠"도 결국 "지식의 열쇠"인 것입니다.
열쇠는 잠겨있는 문을 열어 드나들게 하고, 결속 체인이나 족쇄, 수갑처럼 묶인 것을 풀어줍니다. 요한계시록에는 무저갱을 여는 열쇠를 가진 천사가 등장하지요. 구약에서는 다윗의 집의 열쇠가 등장합니다. 베드로에게 주신 천국의 열쇠는 그 이름만 들으면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가게 하는 열쇠인 것 같은데 천국의 것을 묶고 푸는 것이라 하시고, 지식의 열쇠는 이름만 들으면 그렇게 연상이 되지 않지만 천국문을 열고 들어가게 하는 열쇠라 하십니다. 천국의 것을 묶고 푸는 권세에는 천국을 들어가는 권세가 포함되니까 뭐 그리 머리 아프게 따질 일은 아닌 것 같네요.
열쇠는 잠겨있는 문을 열거나 묶여있는 것을 푸는 권세를 의미합니다. 또 그 반대의 권세이기도 하고요. 닫거나 묶는. 며칠전 하나님께 받은 결속 체인은 잠겨(묶여) 있던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번호를 맞추어서 풀었고요. 그 번호는 "6534"이며 그 의미도 이미 풀어드렸습니다. 이것은 구약에서 종종 보여지는 것처럼 선지자(예언자)의 "예언적(상징적) 행동"과 비슷한 것입니다. 선지자의 행동을 통해 하나님께서 뭔가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위에서 묶고 푸는 열쇠는 결국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6534"가 상징하는 이사야 65장, 34장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손을 얹은 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이 땅에 나오게(선포되게) 되면 이제 그 "말씀" 자체가 살아서 역사하십니다. 그리고는 묶인 것을 푸시고 닫힌 문을 여십니다.
그럼 이사야 65장, 34장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푸시고 어떤 문을 여실까요?
먼저 묶인 것을 푸는 것부터 생각해 보겠습니다. 묶인 것 중에 풀려나야 할 가장 우선적인 것은 "성경 안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에서 "봉인(밀봉)되어 있다"는 표현도 사용되는데, 하나님께서 성경 안에 아직까지 묶어놓아(봉인해 놓아) 현재 이 땅 가운데 풀려나오지 않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제 풀어 역사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이제 성경에서 풀려나와 이 땅 가운데 역사하게 되는 말씀은 이사야 34장 "종말심판"과 65장 "천년왕국"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풀려난 "말씀"이 묶여 있던 "심판의 천사들(요한계시록)"을 또한 푸시어 이 땅위에 심판을 수행하게 하시고, 묶어 놓았던 지옥(무저갱)의 족쇄를 풀어주어 사탄과 악령들이 이 땅위에 쏟아져 나오게 하여 역시 하나님의 심판을 수행하게 하십니다.
다음은 여는 것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같은 내용이지만 다른 표현으로, 천국문을 열어 심판의 천사들이 천국에서 나와 이 땅에 임하고, 지옥(무저갱)문을 열어 사탄과 악령들이 쏟아져 나와 또한 이 땅 위를 휩쓸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사야 65장이 말하는 "성령이신 마리아의 천년왕국"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문을 여는 열쇠로서의 말씀으로는 물론 이사야 65장과 같은 "천년왕국"에 대한 말씀들도 있지만 사실 그 열쇠들은 보조키에 해당되며, 그것보다 더 중요한 "메인 키(Main Key)"가 있는데 그것은 "성모 마리아는 사람이 되어오신 성령 하나님이시다"라는 새로운 말씀의 열쇠입니다. 그 말씀은 이 시대 곧 그리스도교 시대에 속하기 보다는 천년왕국 시대 곧 성령이신 마리아의 시대에 속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그 문을 열 수 있는 것이지요. 이 시대 곧 그리스도교에 속한 열쇠(말씀)로는 다음 시대 곧 천년왕국의 문을 열 수 없습니다. 이 천년왕국에 속한 메인키 없이 그리스도교에 속한 보조키들만으로는 "천년왕국"의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그것은 마치 2천년 전 유대교 시대에, 그 다음 시대인 그리스도교 시대에 속하는 새로운 말씀이었던 "나사렛 예수는 사람이 되어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라는 말씀의 열쇠가 새 시대인 그리스도교 시대의 문을 열었던 것과 똑같습니다. 그리고 그 메인키가 이제 이 땅 위에, 콘스탄틴(아바타)에게, <성령 마리아 교회>에 도착한 것입니다. 곧 그 문이 열릴 "때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성령이신 마리아의 종말심판과 천년왕국!"
<성령 마리아 교회>
http://blog.daum.net/mary-paul/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