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땅값, 50년 만에 3030배 '껑충'◈테러 46시간만에 佛의 응징.. IS 사령부-훈련소 정밀 폭격

2015. 11. 17. 오전 6: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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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땅값, 50년 만에 3030배 '껑충'

2015.11.16 12:14

우리나라 땅값이 50년 만에 3천30배나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한국은행 경제통계국 국민계정부 국민B/S팀의 조태형 팀장 외 3명이 발표한 '우리나라의 토지자산 장기시계열 추정'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명목 토지자산 가액은 지난 1964년 1조9천300억원에서 2013년 5천848조원으로 3천30배 증가했다.


분석 대상기간인 1964~2013년중 지가총액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율은 평균 392%였다. 1970년(547%)과 1991년(597%)에 쌍봉의 형태로 급등했고 2013년은 전체 기간의 평균보다 약간 높은 409%를 기록했다.

토지의 평방미터(m2)당 평균가격은 1964년 19.6원에서 2013년 5만8천325원으로 상승했다. 대지, 공장용지, 기타(도로, 철도용지 등), 전, 답, 임야 등의 순으로 가격이 높게 형성됐다. 평균지가는 1968년, 1978년 및 1989년에 급등한 가운데 1983년과 2002년에도 지가상승률이 다소 높았다.

조태형 팀장은 "추정 결과, 우리나라의 토지자산은 대체로 경제규모 확대와 동반해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냈다"며 "지목별, 경제주체별로는 상이한 양상"이었다고 전했다.

지목별로 볼 경우, 대지는 1964년 지가총액의 28.8%에서 2013년 50.8%로 비중이 급등했으나, 전·답·임야는 기간중 57.2%에서 23.7%로 크게 하락했다.


또한 지가총액에서 정부의 비중은 정부소유 토지 면적 증가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조 팀장은 "우리나라의 토지자산은 1970년 및 1990년을 전후하여 급등기를 나타낸 가운데 2013년 현재 전체 기간의 평균수준 부근에 위치해 있다"며 "지목별로 대지의 비중이, 경제주체별로 정부의 비중이 확대된 것은 경제개발 과정에서 산업화, 도시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지역간 교통망 구축 등 경제 인프라가 확충된 결과"라고 해석했다.


이번 연구는 경제개발이 본격화되는 1960년대 중반 이후의 토지자산 장기시계열을 추정한 것이다. 면적가격법(Area times price method)과 복수기준년접속법(Multi benchmark year method)을 사용해 분석했으며 시군구 단위에서 토지 면적 및 가격 자료를 구축해 추정했다.

이혜경기자 vixen@inews24.com


테러 46시간만에 佛의 응징.. IS 사령부-훈련소 정밀 폭격


15일(현지 시간) 프랑스의 이슬람국가(IS)의 주요 근거지인 락까 공습은 프랑스와 연합군의 IS 대응 전략에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프랑스는 132명의 무고한 목숨을 앗아간 IS를 응징하기 위해 처음으로 IS 내 군사시설을 공습하는 등 적극 공세로 돌아섰다. 프랑스의 항공모함 파견으로 연합군의 IS 격퇴전 판도도 바뀔 것으로 점쳐진다.

○ 프랑스의 시리아 공습 중 최대 규모

프랑스 공군은 이날 오후 7시 50분 락까 공습을 단행했다. 파리에서 테러가 처음 발생한 13일 오후 9시 20분 이후 46시간 30분 만이다. 첫 번째 목표는 신병 모집소와 무기고가 함께 있는 사령부 건물이었고, 두 번째 목표물은 테러리스트 훈련 캠프였다.



15일 IS의 심장부인 시리아 락까를 공습하기 위해 프랑스 전투기가 활주로에서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공습은 올 9월 이후 프랑스가 시리아에 행한 공습 중 최대 규모였다. 프랑스군 제공

군용기들이 도시 상공을 계속 선회하면서 현지 시간으로 자정 가까이까지 공습이 계속됐다고 현지 민간인 활동가들은 뉴욕타임스에 전했다. 활동가들은 “폭탄이 투하됐으며 축구장과 박물관, 의료시설에도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날 공습으로 약 22만 명의 인구가 사는 락까에는 전기와 수도가 끊어져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요르단과 아랍에미리트(UAE)에 배치돼 있던 프랑스의 라팔과 미라주 2000 등 전투기 10대를 포함한 항공기 12대가 출동해 20발의 폭탄을 정밀 투하했다.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으로 목표물을 식별해 타격하는 합동직격탄(JDAM)이 쓰인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공습은 프랑스의 시리아 공습 중 최대 규모였을 뿐 아니라 첫 군사시설 공격이었다. 프랑스는 작년 9월 이후 연합군의 시리아 IS 공습에 참여해 왔지만 주로 석유와 가스 시설을 공습했다. IS가 유전 시설을 활용해 밀수 시장에서 군자금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뉘엘 발스 총리는 16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시리아 공습은 의도한 목표에 맞췄다. 공습은 계속될 것이며 IS는 파괴될 것”이라며 락까 공습을 계속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 ‘움직이는 전쟁기지’인 핵항모까지 동원

美미사일에 ‘파리로부터, 사랑을 담아’IS에 대한 보복 공습에 사용된 미군 미사일 사진이 16일 인터넷에 공개됐다. 측면의 ‘From Paris, with Love(파리로부터, 사랑을 담아)’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사진 출처 데일리메일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은 IS와의 전투를 위해 페르시아 만에 핵 항공모함 샤를드골함을 배치할 것이라고 5일 밝힌 바 있다.

파리 연쇄 테러 이후 프랑스의 IS 대응 전략이 적극적 공세로 바뀜에 따라 핵 항공모함 전단의 연합군 내 역할도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배수량이 4만2000t인 샤를드골함은 프랑스의 첫 핵항모로, 유럽 국가가 보유한 군함 가운데 가장 큰 핵항모다. 라팔 M, 쉬페르 에탕다르 등 전투기와 미국제 E-2 호크아이 조기경보기 등 40여 대의 항공기를 실을 수 있다.

○ 연합군도 가세

연합군도 IS 공습을 감행했다. 미국을 포함한 연합군은 이날 ‘내재적 결의(Inherent Resolve)’로 명명된 IS 퇴치 작전에 따라 시리아와 이라크 내의 IS 기지에 대해 18차례에 걸쳐 공습을 단행했다고 미국 국방매체가 연합군 사령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시리아에서는 미국과 프랑스, 호주, 캐나다,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UAE가 참여한 연합군이 전투기와 드론(무인기)을 동원해 6차례에 걸쳐 락까를 포함해 하사카, 다이르앗자우르 등을 공습했다. 이라크에서는 모술, 라마디, 신자르 등에서 폭격기와 전투기, 드론이 동원된 12차례의 공습이 이뤄졌다.

프랑스는 지금까지 미국이 이끌고 있는 ‘파이브 아이스(Five eyes)’ 정보 동맹에 참여하지 않고 있었지만 이번 공습을 계기로 IS의 교신 내용 등을 담은 이 정보도 제공받을 것으로 보인다. 파이브 아이스에 참여하고 있는 국가는 미국과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영국 등 5개국이다. 한편 벤 로즈 미 국가안보 부보좌관은 이날 ABC 등 주요 방송에 출연해 “IS를 겨냥한 공습은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지만 미 지상군을 파견하는 방안은 포함돼 있지 않다”며 “앞으로 프랑스가 대응을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본다”고 밝혔다.

※ 락까시리아 북부 락까 주의 주도로 IS의 심장부다. 인구 22만 명으로 군사령부, 각종 행정시설, 무기고,
신병모집소 등 IS의 주요 시설이 있다. 2011년 아랍의 봄 이후 시리아의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과 반정부 세력인 자유시리아군이
싸우는 사이에 IS가 이곳으로 세력을 확장했다.

허진석 기자 jameshur@donga.com /워싱턴=신석호 특파원


<파리 테러> IS 새 동영상 공개..이번엔 "미국 공격" 위협

"미 워싱턴 타격 맹세…로마도 정복할 것"

(카이로=연합뉴스) 한상용 특파원 = 프랑스 파리에서 연쇄 테러를 감행한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이번에는 미국의 수도를 공격하겠다고 위협하는 새로운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영국 스카이뉴스와 dpa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S 대원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은 이 영상에 등장해 시리아와 이라크 공습에 참가한 국가들에 경고하면서 "이들 국가는 프랑스와 같은 운명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원은 이어 "십자군 작전에 참가한 국가들에 말한다"며 "우리가 파리 중심에서 프랑스를 타격한 것처럼 너희는 신의 뜻에 따라 프랑스와 같은 날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대원은 "우리는 미국의 중심인 워싱턴을 타격할 것을 맹세한다. 우리는 로마를 정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번 영상의 진위는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IS는 과거에도 시리아 내 IS를 공습하는 미국 중심의 동맹군을 '십자군'으로 지칭하며 이들 국가를 공격하겠다고 여러 차례 선언한 바 있다.

IS는 넉 달 전에도 파리를 공격하라고 선동하는 동영상을 유포하기도 했다.

gogo213@yna.co.kr


 

중동 밖으로 나온 IS .. "지구 종말전쟁도 가능하다 생각"

가장 잔인한 테러집단 IS2000년대 초 알카에다 분파 출발중동 입지 좁아지자 글로벌 테러로서방 테러 전담 특수부대 신설한 달간 민간인 500명 이상 희생중앙일보 | 하선영 | 입력 2015.11.17. 01:39 | 수정 2015.11.17. 04:53

2000년대 초반 맹위를 떨친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분파로 시작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칼리프(이슬람 신정국가 최고권위자) 국가’를 선포한 지 1년 반 만에 전 세계를 위협하는 범대륙 테러단체로 성장했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일으킨 연쇄 자살 테러는 IS의 존재감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 IS는 이슬람교 내 시아파 등과의 전면전을 내세우며 출범했지만 결코 명분·평판에 구애받지 않는다. 칼리프를 인정하지 않으면 적으로 간주한다. 종파를 가리지 않고 세력 확장에 방해가 되면 잔혹한 행위를 서슴지 않아 ‘역사상 가장 잔인한 테러집단’으로 불린다.

◆IS, 알카에다 9·11 테러 모방=IS는 그간 주변 무슬림 국가들을 공격해 영토를 확장하면서 세를 불리는 전략을 구사해 왔다. 비교적 짧은 시간에 자신들의 이름을 세계에 널리 떨칠 수 있었던 것은 이번 파리 테러와 같은 대형 테러를 저질러서가 아니라 미국·영국인들을 인질로 잡아 잔인하게 참수하면서다.

그러나 IS는 최근 보름 동안 3개 대륙에서 대규모 테러를 벌이며 ‘테러제국’의 위상을 과시하고 있다. 2001년 9·11 테러를 저지른 알카에다를 따라 전략을 바꿨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달 31일 이집트 러시아 여객기 추락사고(224명 사망), 지난 12일 레바논 베이루트 연쇄 자살폭탄 테러(43명 사망)와 13일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129명 사망) 뒤에는 모두 IS가 있었다. 최근 한 달간 IS의 테러로 숨진 사람은 500명이 넘는다. 지난 6월에도 프랑스·쿠웨이트·튀니지에서 동시다발적 테러를 벌이기도 했다.

리처드 클라크 전 백악관 대테러 고문은 “IS가 조직 내에 대외 작전만을 전담하는 특수조직을 만들었다”며 “이는 미국과 서유럽에 집중적으로 공격을 감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동 지역에서 벗어나 ‘글로벌 테러’를 감행하는 것은 중동에서 미군 등과 직접 싸우는 것을 피하고 세계 곳곳에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IS의 영향력과 조직력을 좀 더 빠르게 확산시킬 수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기존의 ‘외로운 늑대’가 벌이는 소규모 공격보다 현지 사정에 밝은 테러단체들과 동맹을 맺어 엄청난 피해를 주는 데 주력한다”고 전했다. 반테러 분석가인 할린 감비르는 “IS는 자신들이 지역 테러조직들과 연계하면 지구 종말 전쟁까지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IS 전략이 변한 것은 최근 미군의 지원을 받는 쿠르드족 민병대가 IS의 거점 지역인 이라크 신자르를 탈환하고 러시아·프랑스 등이 대(對)IS 공습을 시작하는 등 중동 전황이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돌아간 것도 한몫한다. 중동 전문가 프레데릭 케이건은 AP에 “미국은 대규모 지상군 파견을 정당화할 수 있는 일관된 군사전략을 세우거나 혹은 고도화된 IS를 압도할 수 있는 지능적인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파리 테러는 미국 정보당국이 IS에 대한 감시에 실패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뉴욕경찰(NYPD)은 테러 직후 “미 국가안보국(NSA) 직원이었던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 후 미국 정보기관의 도·감청 수법이 새어 나가면서 IS와 같은 테러리스트들이 정교하게 설계된 앱을 이용해 정보를 주고받고 있다”고 밝혔다. IS에 대한 암호 해독과 추적에 실패하면 사실상 테러를 막을 방법이 없다는 우려도 나온다.

◆석유 밀매, 약탈, 유물 도굴이 돈줄=IS의 자금력은 역대 다른 테러조직들보다도 월등하 다. 점령 지역에서의 약탈, 유물 도굴, 석유 밀매 등 다양한 경로로 안정적인 수입원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12억2000만 달러(약 1조4300억원)를 벌어들였다. 워싱턴포스트는 “IS가 가진 유동성 자산이 20억 달러 이상 일 것”이라고 분석한다. 2012년부터 시리아 최대 유전 지역인 데이르 에조르주를 장악한 IS는 이 지역에서 탈취한 석유를 시리아 정부에 되팔거나 인근 국가에 밀수출한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IS가 통치하고 있는 영토에서 하루에 생산되는 원유량만 4만 배럴이 넘는다. 하루 평균 150만 달러(약 17억원)를 오일머니로 벌어들이고 있다.

15일부터 터키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도 “IS에 투입되는 자금줄을 끊기 위해 협력한다”고 합의했다. IS의 핵심 자금줄인 지하 석유시장을 단속하는 동시에 이들이 최첨단 군사·통신기술을 획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IS 지지 트위터 계정만 5만 개=NYT는 “500달러(약 57만원)의 계약금을 지불하는 등 파격적인 조건으로 전투병 모집에 나선 IS가 생활고를 겪고 있는 시리아·이라크 청년들을 포섭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탁월한 홍보전략도 IS의 규모를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했다. IS는 현재 100여 개국 3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 대원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1월 IS에 가담하기 위해 시리아로 넘어간 한국인 김군도 이 같은 경우다. 시리아와 이라크로 건너가지 않더라도 자신의 나라에서 ‘외로운 늑대’ 테러를 자처하는 추종자도 많다. 현재 IS를 지지하는 트위터 계정은 5만 개가 넘고 각 트위터의 팔로어는 평균 1000명이 넘는다.

◆“십자군 동맹국 시민들 살해하라”=IS는 지난 9월 한국을 포함해 대(對)테러 활동에 참여하는 62개국을 ‘십자군 동맹국’이라 칭하며 “이들 국가의 시민들을 살해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서구 사회를 포함해 전 세계의 불안감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

IS의 전신인 ‘유일신과 성전(JTJ)’을 만들었던 알자르카위는 2000년부터 2020년까지 세계적인 규모의 칼리프 부활을 이르는 행동계획을 만들었다. 9·11 테러가 일어난 2001년부터 ‘개안’ ‘부활과 권력투쟁과 혁명’ 등을 거쳐 ‘칼리프제의 국가 선언’(2013~2016년), ‘전면 대결’(2016~2020년)의 과정을 거쳐 마침내 2020년에 최종 승리를 이룬다는 구상이다. 이 계획에 따르면 내년부터는 ‘전면 대결’체제에 들어서 더욱 끔찍한 테러와 전투가 벌어질 수도 있다.

하선영 기자 dynamic@joongang.co.kr

'IS 심장부' 공습 이어 핵항모 급파

  • 시리아 가는 드골함, 라팔 등 40대 탑재 유럽 최대 화력
  • "IS 1인자 알바그다디가 파리 테러 직접 지시했다"
  • 오바마 정부 "지상군 투입 없다 .. 공습 통해 IS 봉쇄전략 유지"
  • 중동 밖으로 나온 IS .. "지구 종말전쟁도 가능하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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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화질 동영상 바로보기 바로보기 닫기 04:49
    2015.11.17  출처: tv팟 | 플레이수 3,298 
  • 저게 평화집회냐? 저련 폭도들은 무조건 이유불문하고 잡아 없애야 한다. 뭐거 무섭고 어려워서 공권력이 쩔쩔매나? 나라가 바로서야 집회도 있는거다. 저련 놈들은 아에 없어야 한다. 다 잡아 들여라. 조계종에 숨은 한상균인가 빨리 잡아야한다. 종교는 국가위에 군림할수 없다. 국가가 없는 종교는 이 나라에서는 없애버려야한다. 새 댓글 삭제
    정보 김종업 |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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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국가에서 시위해야 하지만? 이날 광화문 시위는 비겁했지요 정정당당하게 해야지요경찰이긴전에 그들도 항 시민에요 물총맞은 농민만 보입니까 군데보내 네 아이들은 안 보입십니까 너무들 하십니다요 새정치에서는 과잉진압이라고 하시는데 동영상 좀 보십시요 대한민국 시민으로서 챙피스럽워서 살수가 없습니다 신민단체 여러분 또 야당 국회의원님들 반성 하십시요 부끄럽지도 않었습니까 저는요 대한민국 시민으로 부끄럽습니다 새 댓글
    정보  닉김정자 | 16:31
    동영상 04:49
  • 광화문 폭력시위  2015.11.17  출처: 풀빵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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