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아베담화 수용※北, 평양표준시 15일 적용※이맹희 별세 CJ그룹장 ※톈진항폭발사고 사망·실종 200명 넘어

2015. 8. 15. 오전 7:51:55

글자


 

광복 70년

박 대통령, 아베담화 수용..'성의있는 행동' 조건 달아※

입력 2015.08.15. 11:22                  
박근혜 대통령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전후 70년 담화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면서도 사실상 수용의 입장을 밝혔다.

박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0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통해 "앞으로 일본 정부는 역대 내각의 역사 인식을 계승한다는 공언을 일관되고 성의 있는 행동으로 뒷받침하여 이웃나라와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앞서 "1965년 국교정상화 이래 고노담화, 무라야마 담화 등 역대 일본 내각이 밝혀온 역사 인식은 한‧일 관계를 지탱해 온 근간이었다"면서 "그러한 점에서 어제 있었던 아베 총리의 전후 70주년 담화는 우리로서는 아쉬운 부분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박근혜 대통령 (청와대 제공/자료사진)
박근혜 대통령 (청와대 제공/자료사진)

박 대통령은 "역사의 대한 인식은 가린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살아있는 산증인들의 증언으로 살아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지배가 아시아의 여러 나라 국민들에게 많은 손해와 고통을 준 점과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고통을 준 데 대한 사죄와 반성을 근간으로 한 역대 내각의 입장이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국제사회에 분명하게 밝힌 점을 주목한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일본이 이웃국가로써 열린 마음으로 동북아 평화를 나눌 수 있는 대열에 나오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그러면서 "일본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조속히 합당하게 해결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베 담화가 역대 내각의 역사 인식을 계승한다고 공언한 만큼 앞으로 행동으로 실천함으로써 진정성을 입증해야 한다는 일종의 '조건부 수용'으로 풀이된다.

아베 총리는 전후 70년 담화에 식민지배와 침략, 사죄, 반성 등의 문구는 포함시켰지만 간접 화법이나 가해 책임을 명시하지 않는 제3자적 어법 등으로 인해 진정성을 의심받았다.

박 대통령은 "비록 어려움이 많이 남아 있으나, 이제 올바른 역사인식을 토대로 새로운 미래로 함께 나아가야 할 때"라면서 "국제사회에서 차지하는 양국의 위상에 걸맞게 동북아와 세계의 평화, 번영을 위해 함께 공헌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北, 평양표준시 15일 적용..."한국 정오↔북한11시30분"
2015-08-15 05:00

북한이 광복 70주년을 맞은 15일 0시를 기해 '평양표준시'를 적용함에 따라 시차가 30분 변경됐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7일 "동경 127°30'을 기준으로 하는 시간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표준시간으로 정하고 평양시간으로 명명한다"며 "평양시간은 2015년 8월 15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북한은 표준시간을 변경하는 이유로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삼천리강토를 무참히 짓밟고 조선민족 말살정책을 일삼으면서 조선의 표준시간까지 빼앗는 용서 못할 범죄행위를 감행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한국이 낮 12시(정오)의 경우 북한은 30분 늦은 11시30분으로 30분 시차가 발생한다.
북한은 표준시 변경과 관련해 우리측에 입장을 전달해 주기로 했지만, 14일까지 입장을 전달하지 않았다.
정부는 오는 17일 월요일 개성공단 통행계획과 관련해 기존의 시간대 별로 작성된 출임통행계획을 14일 오전에 북측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북한이 사전에 입장을 전달하지 않은 채 평양 표준시를 적용할 경우 우리 측은 수용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북한 순안국제공항 신청사 발권창구 시계(사진=노동신문)


광복절 무료입장 이벤트…미술관·전시관·유적지까지 이렇게나 많아?

'광복절 무료입장'  

임시공휴일을 시작으로 3일간의 광복 70주년 연휴가 시작됐다. 이에 전국 곳곳에서 공공시설을 무료로 개방하는 등 황금연휴를 즐기려는 나들이객 발길을 모으고 있다.

지방에는 각종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다양하게 마련된다. 우선 정읍시는 광복절인 15일 '칠보물테마유원지 유원지 물놀이장'을 무료 개방한다. 


무료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이고, 대상은 모든 이용객이다. 칠보물놀이장은 총면적은 5만2천487㎡(물놀이장 2,068㎡)로, 물테마체험전시관과 어린이수영장, 유아용수영장, 바닥분수, 인공폭포, 안내소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산 영인산자연휴양림도 14일 무료입장을 실시한다. 휴양림․수목원․박물관 입장료는 무료지만 주차료․숙박료․물놀이터․레저스포츠 이용료 등 시설사용료는 제외된다. 영인산휴양림사업소 내 휴양림에서는 시원한 숲속에서 즐길 수 있는 물놀이터를 운영하고 있어 인기만점.

또 박물관에서는 짚풀로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들어 사용하던 옛 선조들의 기술공예를 소개한 짚풀공예전‘때갈로 빛깔로’를 진행하면서 더욱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 볼 수 있다.

강원도 홍천생명건강과학관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과학관을 무료 개방을 한다. 이곳에서는 오는 28일까지 특별기획전시 '빛의 시작, 빅뱅·우주체험전'을 진행 중이다.

멀리 떠날 수 없다면 가까운 서울에 즐겨보자. 광복 70주년을 맞아 4대 고궁과 미술관 등
무료 입장을 하는 곳이 많다.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 15개 시설, 그리고 국립자연휴양림 41곳과 국립현대미술관은 오늘부터 연휴 사흘 동안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전시도 즐길 수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간송문화전 4부 매,난,국,죽_선비의 향기'전은 오는 14~15일 이틀간 입장이 무료다. 

 톈진항폭발사고 사망·실종 200명 넘어


(베이징=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지난 12일 중국 톈진(天津)항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초대형 폭발사고 사망자와 실종자 수가 200명을 넘어섰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16일 텐진 폭발사고로 소방관 등 112명이 숨지고 95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다.

사고 희생자 중에는 최소한 21명의 소방관이 포함됐다고 인민일보가 전했다.

특히 소방관 실종자 수도 85명에 달해 전체 소방관의 사망·실종자 수가 100명을 웃돌았다.

그러나 이번 폭발사고 참사의 사망자 가운데 상당수가 신원조차 확인되지 않아 유족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인민일보는 이날 현재까지 신원 파악이 이뤄진 희생자 시신은 모두 24구라며 나머지 시신들은 유전자(DNA) 검사를 통해 신원 확인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또 부상자 가운데 위중한 환자도 적지 않아 희생자 수가 더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신문은 현재 톈진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부상자 721명 가운데 58명이 중상이어서 사망자 수는 한층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텐진 폭발참사와 관련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피의 교훈'을 깊이 새기라며 뼈아픈 자성과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시 주석은 이를 위해 각급 당위원회와 정부가 안전 관념을 새로 수립하고 '안전생산책임제'를 추진해 당정에 함께 책임을 묻고 담당관리가 자리에서 물러나더라도 책임을 끝까지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커창(李克强) 총리도 위험 화학물질과 폭발위험이 있는 물질에 대한 전국적인 일제 점검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사고현장으로 통하는 빈하이(濱海)신구의 허베이(河北)로, 푸저(福州)로 교차로 주변의 대형 전자스크린에는 이번 사고로 실종된 사람들의 인적사항과 가족들의 전화 연락처가 속속 올라오고 있다.

이에 앞서 15일 낮에는 사고지역 일부에서 다시 연기와 함께 폭발음이 들리면서 소방당국이 바짝 긴장하기도 했다.

텐진 공안은 전날 오전 폭발 중심부에서 반경 3㎞이내 지역의 모든 인력에 긴급소개령을 내렸다.

톈진시 공안소방국 국장 저우텐(周天)은 폭발 현장의 불길은 사라졌지만 각종 위험 화학품이 열기 속에 노출돼 있고 일부 컨테이너에서는 연기가 올라오고 있다고 현지 상황을 전했다.

톈진시 환경보호국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폭발지역을 중심으로한 격리구역 이외 지역에서 공기와 물의 오염은 없는 상태라고 발표했다. 특히 시안화나트륨도 폭발 충격으로 일부가 새어나갔지만 대부분 안전하게 보존돼 있다고 환보국은 설명했다.

인민밀보는 생산공장의 전문가들이 무장경찰과 협력해 시안화나트륨을 공장으로 회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청산소다'로 불리는 시안화나트륨은 금속 도금, 광석 제련, 살충제 등에 사용되는 맹독성 물질이다.

전문가들은 시안화나트륨이 위험물질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고체상태, 분말 상태여서 연소, 폭발 위험은 없다면서 하지만 물과 만나 시안화수소로 바뀌면 단기적으로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환보국은 현재 격리구역에서 시안화물 오염처리에 전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보국은 또 현장의 불길은 일단 진화된 만큼 대규모 폭발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고 말하고 주민들에게 공기나 식수 등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제 사고현장 주변지역의 주민들의 불안은 가시지 않고 있다. 부근 초등학교에 마련된 주민 대피소에는 자원봉사자들이 풍향 변화를 고려, 긴 소매 옷가지와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당부했다.

소방당국도 바람의 방향을 감안해 인력배치를 조정하는 등 긴박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톈진 주변 보하이(渤海)만의 바람이 시계방향으로 환류하고 있어 오염물이 동북방향으로 흩어지기 쉽다고 말했다.

수도 베이징은 사고지역과 수백㎞나 떨어져 있고 오염물질 역시 공기중에 희석되면서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지는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한편 현장에 긴급 투입된 중국 핵생화학응급구조대가 1명의 생존자를 추가로 찾았다고 밝혔다. 생존자는 컨테이너 안에 대피해 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돼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맹희 별세 CJ그룹장



암으로 투병중이던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형이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아버지인 이맹희 전(前) 제일비료 회장이 베이징에서 별세했다

북한, 외자유치 총력전..중국과 합작사도 설립

원산에 최신 쇼핑센터와 맥주 공장도 설립 계획 (서울=연합뉴스) 차지연 기자 = 북한이 중국 기업과 합작으로 홍콩에 투자회사를..연합뉴스

  • 중 시진핑 "피의 교훈 새겨라..끝까지 책임 물어야"
  • 중 기업 소속 소방관의 비애..희생자 명단에도 빠져
  • 서울시, 올들어 네번째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 서울변회, 딸 취업특혜 윤후덕 국회윤리위 회부 촉구
  • 화성으로 데려다 줄 로켓 엔진 RS-25, 테스트 성공
  • 톈진 폭발사고 괴담 확산에 중 인터넷계정 폐쇄 조치
  • "우리 아이 2학기 준비, 예방접종부터 챙기세요"
  • 신동주, 롯데홀딩스 주총 앞두고 나홀로 출국
  • 집에서 잠자던 주부 납치 살해뒤 출국하려다 덜미
  • 한화 폭스 85일 만에 1군 합류 타선보강 기대
  •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오늘 생일 추모 "행복하길

  •    KBS     
    [영상] 광복 70년 격동의 역사 동영상 뉴스00:43[영상] 광복 70년 격동의 역사KBS뉴스
    오프닝 동영상 뉴스00:39오프닝KBS뉴스
    아베, ‘과거형 사죄’…진정성 없었다 동영상 뉴스02:01아베, ‘과거형 사죄’…진정성 없었다박재우국제
    외교부장관 “일본, 진정성 있는 행동이 중요” 동영상 뉴스01:47외교부장관 “일본, 진정성 있는 행동이 중요”이하경정치
    중국·세계 주요 언론들 ‘미흡’…미국만 ‘환영’ 동영상 뉴스01:39중국·세계 주요 언론들 ‘미흡’…미국만 ‘환영’유원중국제
    일제 만행 외면…아베 총리 말·말·말 동영상 뉴스01:08일제 만행 외면…아베 총리 말·말·말KBS국제
    침략 ‘외면’…야스쿠니 신사 공물 바쳐 동영상 뉴스02:31침략 ‘외면’…야스쿠니 신사 공물 바쳐이재호국제
    ‘광복절 기념’ 전국 곳곳 태극기 물결 동영상 뉴스01:52‘광복절 기념’ 전국 곳곳 태극기 물결정유진사회
    다시 맞는 ‘광복의 기쁨’…다채로운 행사 ‘가득’ 동영상 뉴스01:47다시 맞는 ‘광복의 기쁨’…다채로운 행사 ‘가득’최준혁사회
    세대·계층 뛰어넘은 국민 대합창 ‘나는 대한민국’ 동영상 뉴스01:43세대·계층 뛰어넘은 국민 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옥유정문화
    광복절 맑고 더워 동영상 뉴스01:06광복절 맑고 더워KBS기상뉴스
    북, 지뢰매설 부인…군 “터무니 없는 궤변” 동영상 뉴스01:37북, 지뢰매설 부인…군 “터무니 없는 궤변”서지영정치
    북, 오늘부터 ‘평양시’ 사용 동영상 뉴스00:31북, 오늘부터 ‘평양시’ 사용KBS정치
    ‘삼성가 비운의 장남’ 이맹희 지병으로 별세 동영상 뉴스01:51‘삼성가 비운의 장남’ 이맹희 지병으로 별세유지향경제
    역대 최대 ‘코리아 그랜드 세일’…3만여 곳 참여 동영상 뉴스01:42역대 최대 ‘코리아 그랜드 세일’…3만여 곳 참여박현경제
    무더위 속 아파트 정전 속출…원인은? 동영상 뉴스01:41무더위 속 아파트 정전 속출…원인은?김기화경제
    이 시각 고속도로 동영상 뉴스01:01이 시각 고속도로KBS뉴스
    광복절 독도의 아침…“영토도발 막는다” 동영상 뉴스01:29광복절 독도의 아침…“영토도발 막는다”조태흠정치
    한강의 기적…‘재도약’ 위한 과제는? 동영상 뉴스01:49한강의 기적…‘재도약’ 위한 과제는?오수호경제
    전쟁과 가난에서 경제성장과 민주화로… 동영상 뉴스02:11전쟁과 가난에서 경제성장과 민주화로…김수연사회
    KBS가 기록한 ‘우리 현대사의 아픔과 환희’ 동영상 뉴스01:46KBS가 기록한 ‘우리 현대사의 아픔과 환희’노태영문화
    최북단 ‘도라산역’…“북쪽으로 가는 첫 번째 역” 동영상 뉴스01:59최북단 ‘도라산역’…“북쪽으로 가는 첫 번째 역”유광석정치
    한반도 통일 바라보는 미·중의 시각 동영상 뉴스05:08한반도 통일 바라보는 미·중의 시각김성진,김명주국제
    독일 통일로 본 통일 한국의 미래 동영상 뉴스01:58독일 통일로 본 통일 한국의 미래이민우국제
    광복절, 전국 맑고 한낮 더위 동영상 뉴스00:31광복절, 전국 맑고 한낮 더위KBS기상뉴스
    기아 타선의 폭죽놀이!…선두 삼성 무너져 동영상 뉴스01:25기아 타선의 폭죽놀이!…선두 삼성 무너져한성윤국내프로야구
    ‘대표팀 짝꿍’ 이재성·김승대, K리그서 격돌 동영상 뉴스01:16‘대표팀 짝꿍’ 이재성·김승대, K리그서 격돌손기성K-리그
    피할 수 없는 숙적…한일 스포츠 명승부! 동영상 뉴스01:57피할 수 없는 숙적…한일 스포츠 명승부!심병일종합
    ‘미완의 청산’ 친일 재산 환수…올해 마무리 동영상 뉴스01:31‘미완의 청산’ 친일 재산 환수…올해 마무리유호윤사회
    “수산자원 침탈, 1880년대부터 시작” 동영상 뉴스01:28“수산자원 침탈, 1880년대부터 시작”김광진사회
    근로정신대 할머니의 ‘힘겨운 싸움’ 동영상 뉴스01:40근로정신대 할머니의 ‘힘겨운 싸움’백미선사회
    광복 70년, 다시 태어난 독립기념관 동영상 뉴스01:49광복 70년, 다시 태어난 독립기념관김빛이라사회
    외면받는 독립유공자 후손들 동영상 뉴스01:38외면받는 독립유공자 후손들김도훈사회
    소녀시대 새 앨범 예정대로 공개 동영상 뉴스02:01소녀시대 새 앨범 예정대로 공개이영섭방송·연예
    광복절, 전국 맑고 한낮 더위 동영상 뉴스01:32광복절, 전국 맑고 한낮 더위KBS기상뉴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2015‘을지훈련’ &오늘 오후 2시 민방공 대피훈련..주민·차량이동 통제15.08.19조회 82[2015.03.21]북 "김정은,3년 못 넘긴다" 美 정보당국 정확한 예언15.08.17조회 54박 대통령, 아베담화 수용※北, 평양표준시 15일 적용※이맹희 별세 CJ그룹장 ※톈진항폭발사고 사망·실종 200명 넘어15.08.15조회 966최태원 등 6천527명 특사..행정제재 감면 220만명 혜택15.08.13조회 493★차기호위함 6번함 '광주함' 진수★중국發 환율전쟁 점화..직격탄 맞은 글로벌 외환시장15.08.11조회 478통계로 본 광복 70년.GDP 3만1천배 ◆北 '목함지뢰 도발'..광복70주년 앞두고 남북관계 최대악재 부상15.08.10조회 628입추 무색케 한 '찜통더위'..국지성 폭우에 더위 한풀 꺾여15.08.08조회 755전국 온종일 '가마솥 날씨' 안동39.3도, 올 최고기온 경신15.08.07조회 871☆박 대통령 대국민담화 '경제' 올인☆광복70주년 특별사면 대상, 5900명 넘을 듯15.08.06조회 74무더위 고비 언제까지? 중동은 지금 74도 '열돔 현상'15.08.05조회 117롯데 '왕자의 난' 신격호 변수 급부상15.08.01조회 53종이통장 발급 중단..120년 만에 역사 속으로 퇴장15.07.30조회 622태풍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 지나요?15.07.27조회 766[날씨] 태풍 할롤라 북상,중부 비 그치고 무더위◆소양강댐의 수위도 159미터로15.07.26조회 785中 경제·군사력, 日 압도..청일전쟁 후 120년 만에 역전15.07.22조회 64이라크서 폭탄 테러...사상자 300명 육박15.07.19조회 832산불로 마비된 美캘리포니아 고속도로15.07.18조회 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