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온종일 '가마솥 날씨' 안동39.3도, 올 최고기온 경신

2015. 8. 7. 오전 8:33:16

글자


 

[오늘날씨] “덥다 더워!”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열대야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강원도 영동과 일부 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표됐다. 

기상청은 7일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공기가 유입되고, 낮에 강한 일사에 의해 기온이 상승하면서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밤 사이에도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아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이날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점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낮 최고기온은 30∼36도로 전날과 비슷한 수준으로 예측되며, 동해안만 조금 낮겠다.
기상청은 제주도와 남해안·서해안에 당분간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다고 전하며 시설물 관리와 해수욕객의 안전사고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469,449



무더위 지속` 서울 34도, 금요일인 7일도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전국이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다가 오후 들어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30~36도로 전날과 비슷하겠으나 동해안은 기온이 조금 낮겠다. 
강원도 원주는 낮 최고기온이 36도, 경북 구미·안동·상주는 35도에 달하는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0~5.0m로 매우 높겠으며 제주도 앞바다와 남해 서부 동쪽 먼바다, 서해 남부 먼바다에서 1.5??3.0m로 점차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 `보통`으로 예보됐다. 오존 농도는 경기도와 전라남도, 영남 지역에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고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오늘날씨] “덥다 더워!”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열대야 기사의 사진 2015-08-07 06:56   

기상청

 

기상청, 전국 '가마솥더위 절정'...서울 34도, 대구 37도 '으악!"

기사 등록 2015-08-06 06:35


전국 온종일 '가마솥 날씨'안동39.3도.의성 38.3도, 올 최고기온 경신

데스크 기자 (press@ebn.co.kr) l 2015-08-06 17:24


폭염은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매우 심한 더위를 말한다.
폭염 경보는 '최고기온 35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주의보는 '최고기온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각각 발령된다.
올 여름 최고기온도 이날(6일, 오후 4시) 경신 됐다.
1위 경신 지점은 의성으로 38.3도, 2위 경신 지점은 영주 36.2도와 상주 36.3도다.
경북 안동시 길안면 등은 낮 기온이 무려 39.3도까지 올랐습니다.

지역별로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곳은 대구 38.3도, 의성 38.3도, 문경 35.9도, 영주 36.2도, 안동 36.7도, 창원 34도, 진주 34도 등 경상남북도 대부분 지역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이어 광주 34.9도, 대전 35.2도, 인천 32.1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맑은 날씨 속에 고온다습한 공기가 계속 유입되면서 전국의 기온이 계속 올랐다"며 "동쪽에서 바람이 불어오면서 태백산맥을 기준으로 동쪽보다는 서쪽 지역의 기온이 특히 많이 올라 더운 것이 오늘 날씨의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인터넷뉴스팀)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찜통더위' 언제까지 계속되나


美 의원들 "아베, 마지막 사과 기회 놓치지 말아야"연합뉴스

  • [날씨] 전국 찜통더위..주말도 무더위 계속YTN
  • 朴 "4대 개혁" 절박함 호소..구체적 플랜은 안보였다한국일보
  • "신격호 일가 지분 2.41%로 제국 지배 시스템이 재앙"한국일보
  • 호수에 물감 풀어놓은 듯..대청호, 폭염에 녹조 비상JTBC
  • 정진엽 복지부 장관 내정자, 교수 때 제자 논문 표절 의혹경향신문
  • "대기업 협력업체 직원 산재 처리하면 일감 끊겨"KBS
  • 기업 사냥꾼 아이칸, 에너지분야 투자 나선다머니투데이
  • 美테네시 극장 총격사건 용의자 노숙인 정신질환자로 밝혀져뉴시스
  • 코스피 2000선 붕괴 위기 "깨진다" vs "지킨다"
  • 김대환 위원장 복귀..노사정 대화 재개 조건은?
  • 정진엽 복지부 장관 내정자, 교수 때 제자 논문 표절 의혹
  • 바닥 닦은 '걸레 빵'으로 햄버거..美 '발칵'
  • 호수에 물감 풀어놓은 듯..대청호, 폭염에 녹조 비상
  • 기업 사냥꾼 아이칸, 에너지분야 투자 나선다
  • '열사병 환자 도우려다..' 화물차에 치여 참변
  • '건축의 神' 안토니 가우디 서울서 만나다
  • 美 의원들 "아베, 마지막 사과 기회 놓치지 말아야"
  • 휴가 떠나는 여성들, 편한 패션으로 건강한 피서
  • 배탈이 났을 때 도움 되는 식품 5가지
  • 파듀 "올여름 영입은 끝" 이청용 입지는?
  • 출연료 미지급 논란 tvN
    1. 밤마다 술판에 성범죄 속출..무법지대된 ..

    2. 바닥 닦은 '걸레 빵'으로 햄버거..美 '발..
    3. <단독> 최태원 회장, 교도소 면회..
    4. 롯데株 추락에 국민연금 '울상'..대규모 ..
    5. [단독] 국정원 임과장 부인, 국정원 지시..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통계로 본 광복 70년.GDP 3만1천배 ◆北 '목함지뢰 도발'..광복70주년 앞두고 남북관계 최대악재 부상15.08.10조회 628입추 무색케 한 '찜통더위'..국지성 폭우에 더위 한풀 꺾여15.08.08조회 755전국 온종일 '가마솥 날씨' 안동39.3도, 올 최고기온 경신15.08.07조회 871☆박 대통령 대국민담화 '경제' 올인☆광복70주년 특별사면 대상, 5900명 넘을 듯15.08.06조회 74무더위 고비 언제까지? 중동은 지금 74도 '열돔 현상'15.08.05조회 117롯데 '왕자의 난' 신격호 변수 급부상15.08.01조회 53종이통장 발급 중단..120년 만에 역사 속으로 퇴장15.07.30조회 621태풍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 지나요?15.07.27조회 766[날씨] 태풍 할롤라 북상,중부 비 그치고 무더위◆소양강댐의 수위도 159미터로15.07.26조회 784中 경제·군사력, 日 압도..청일전쟁 후 120년 만에 역전15.07.22조회 63이라크서 폭탄 테러...사상자 300명 육박15.07.19조회 832산불로 마비된 美캘리포니아 고속도로15.07.18조회 384명왕성 수수께끼는?15.07.16조회 408광주유니버시아드 대회. 한국 종합 1위15.07.14조회 4932015년 복날15.07.13조회 515제9호 태풍 '찬홈]제주엔 물폭탄… 중부엔 단비15.07.13조회 530태풍 '찬홈' 간접영향에 많은 비..서울 최대 120mm15.07.12조회 435